[스포츠 단신]프로농구 선두 KCC, 삼성 꺾고 연패 탈출

동아일보 입력 2021-02-09 03:00수정 2021-02-09 0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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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CC가 2연패에서 탈출했다. KCC는 8일 잠실실내체육관에서 열린 프로농구 삼성과의 방문경기에서 88-83으로 이겼다. 선두 KCC는 26승 12패로 2위 울산 현대모비스(23승 15패)와의 승차를 3경기로 벌렸다. KCC는 3쿼터까지 삼성에 뒤진 채로 4쿼터를 맞았다. 4쿼터 초반 KCC 정창영의 3점슛에 이어 김지완이 연달아 2개의 3점포를 터뜨리면서 73-73 동점을 만들었다. 분위기를 탄 KCC는 타일러 데이비스의 득점으로 78-76 역전에 성공한 뒤 점수 차를 벌리며 경기를 끝냈다.


#프로농구#kcc#김지완#타일러 데이비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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