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의당 ‘黨대표 성추행’ 대국민 사과

동아일보 입력 2021-01-27 03:00수정 2021-01-27 05: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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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권 성추행 후폭풍]
정의당 강은미 원내대표가 26일 국회에서 열린 당 의원총회에서 김종철 전 대표의 성추행 사건과 관련해 대국민 사과를 하고 있다. 강 원내대표는 “정의당의 부단한 노력에도 조직문화를 바꾸지 못했다”며 “근본적인 변화를 위해 철저하게 쇄신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왼쪽부터 류호정 의원, 강 원내대표, 심상정 의원.


사진공동취재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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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의당#성추행#대국민사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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