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대 ‘빨래방’에서 휴식하는 병사들

동아일보 입력 2021-01-19 03:00수정 2021-01-19 0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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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군 51사단 장병들이 병영세탁방에서 세탁기와 건조기를 이용하고, 세탁물 회수를 기다리면서 휴식을 취하고 있다. 육군은 장병들의 복지 여건 개선을 위해 병영 내에 최신 세탁시설과 휴게공간을 결합한 병영세탁방을 전군 최초로 시범 운영 중이라고 18일 밝혔다.


육군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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