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 단신]위그 장고, 실내육상 세단뛰기 18m07 세계신

동아일보 입력 2021-01-18 03:00수정 2021-01-18 05: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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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그 장고(28·부르키나파소·사진)가 실내육상 남자 세단뛰기 세계 신기록을 세웠다. 장고는 17일 프랑스 퓌드돔주 오비에르에서 열린 실내육상 오비에르 미팅에서 18m07을 뛰었다. 종전 세계기록 17m92를 15cm 넘어섰다. 종전 기록 보유자는 장고의 코치인 테디 탐고(프랑스)였다. 탐고는 자신이 2011년 세운 기록을 장고가 10년 만에 경신하자 자신의 트위터에 사진과 함께 “제자가 스승을 넘어서는 순간”이라는 글을 남겼다.


#위그 장고#실내육상#남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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