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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중기부 “K유니콘 프로젝트로 일자리 1898개 창출”
동아일보
입력
2021-01-04 03:00
2021년 1월 4일 03시 00분
이새샘 차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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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소벤처기업부는 ‘K유니콘 프로젝트’ 참여기업들이 일자리를 총 1898개 창출한 것으로 조사됐다고 3일 밝혔다.
이날 중기부에 따르면 K유니콘 프로젝트의 일환인 아기유니콘200 사업에 참여한 약 40개 기업은 선정 이후 총 449개 일자리를 새로 만들었고, 예비유니콘 특별보증을 받고 있는 15개 기업도 신청 당시보다 총 1449개의 새로운 일자리를 창출했다.
중기부 관계자는 “K유니콘 프로젝트 참여기업들이 지원 이후 총 6709억 원의 후속 투자를 유치하고 매출도 50% 이상 증가한 데에 따른 것”이라고 설명했다.
아기유니콘200은 2022년까지 유망 창업기업 200곳을 선정해 시장개척자금 3억 원을, 예비유니콘 특별보증은 유망기업에 기업당 최대 100억 원까지 보증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이새샘 기자 iamsam@donga.com
#중기부
#k유니콘
#일자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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