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농구-프로배구, 관중 입장 50%까지 확대

  • 동아일보
  • 입력 2020년 11월 7일 03시 0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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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농구와 프로배구의 관중 입장 범위가 50%까지 확대된다. 한국농구연맹(KBL)은 7일 원주종합체육관에서 열리는 DB와 현대모비스의 경기부터 현행 20%로 제한한 관중을 50%까지 늘린다고 6일 밝혔다. 한국배구연맹(KOVO)도 11일 시작되는 V-리그 2라운드부터 입장 관중을 경기장 수용 규모의 50%까지 확대한다. 구단 상황에 따라 관중 입장 범위는 조금씩 달라질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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