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IT/의학
서리 내리는 ‘상강’ 앞두고 기온 뚝↓…오늘밤 첫 ‘한파 주의보’
동아닷컴
업데이트
2020-10-22 17:23
2020년 10월 22일 17시 23분
입력
2020-10-22 17:02
2020년 10월 22일 17시 02분
박태근 기자
구독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절기상 서리가 내리는 상강(霜降·23일)을 앞두고 올 가을 첫 한파 특보가 22일 밤 발효된다.
기상청은 이날 오후 11시 부터 경기와 강원 일부지역에 한파 주의보를 발효한다고 밝혔다.
한파 주의보 발효지역은 ▲경기도 동두천시, 연천군, 포천시, 고양시, 양주시, 파주시 ▲강원도 철원군, 화천군, 양구군평지, 강원북부산지, 강원중부산지, 강원남부산지다.
한파 주의보는 ▲아침 최저기온이 전날보다 10도 이상 하강해 3도 이하이고, 평년값보다 3도 낮을 것으로 예상될 때 ▲아침 최저기온이 영하12도 이하가 2일 이상 지속될 것이 예상될 때 ▲급격한 저온현상으로 중대한 피해가 예상될 때 발효한다.
내일(23일) 아침 서울 아침 최저기온은 4도다. 체감온도는 0~1도로 예상된다.
Δ인천 6도(체감온도 1~2도) Δ수원 5도(체감온도 1~2도) 등 수도권 대부분 지역도 아침기온이 5도 내외로 떨어질 전망이다.
특히 파주의 아침 최저기온은 0도(체감온도 -5도~-4도), 동두천 1도(-3~-2도)로 예상된다
낮 기온도 15도 이하에 머물 것으로 보이며 바람도 강하게 불어 체감온도는 더욱 낮을 것으로 보인다.
강원 북부 산지에는 올가을 처음으로 눈이 흩날리는 곳도 있겠다.
주말에는 기온이 더 떨어져 올가을 들어 가장 추울 전망이다.
내륙을 중심으로 서리가 내리고, 중부 내륙과 남부 산지에는 얼음이 어는 곳도 있겠으니 농작물 피해가 없도록 주의하라고 기상청은 당부했다.
박태근 동아닷컴 기자 ptk@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알립니다]만성폐쇄성폐질환과 폐고혈압
2
연명의료 유보·중단 환자, 50만명 넘어…절반 이상이 가족 결정
3
‘오전 낮잠’ 잦은 노인, 사망률 30% 높다…낮잠이 보내는 신호
4
삼성전자 노조 집회날 파운드리 생산 58% 급감…“총파업시 30조 피해”
5
日, 비용 떠안으며 주일미군 기지 ‘지하화’…韓 방위비 압박 커지나
6
마라톤 ‘2시간 벽’ 깼다…케냐 사웨, 1시간 59분 30초 세계新
7
“초코파이로 37시간 버텼다”…베트남 조난 대학생 무사 구조 비밀
8
15m 거리 동료 샷에 맞아 한쪽 눈 실명…캐디 벌금 400만원
9
서울 집값 오르자 경기로 확산…하남·김포 신고가 잇따라
10
‘47억에 낙찰’ 세계에서 가장 비싼 참치…기네스북 올랐다
1
홍준표 “숙주 옮겨 다니는 에일리언 정치인, 말로가 비참할 것”
2
꼬이는 장동혁 訪美 해명…당은 “사과”, 본인은 “분명 차관보”
3
오세훈 “대통령 논리면 ‘집 오래 가진 죄’…정원오, 장특공 입장 뭔가”
4
李 “혼자 잘 살면 뭔 재민겨? 같이 살자”…주사기 매점매석 저격
5
삼성전자 노조 집회날 파운드리 생산 58% 급감…“총파업시 30조 피해”
6
백악관 기자단 만찬서 총격음…피신 트럼프 “멋진 저녁”
7
백악관 만찬장 총격범은 美 명문 ‘칼텍’ 출신 31세男 콜 토마스 앨런
8
총격범은 美명문 칼텍 출신 31세 강사…산탄총 들고 검색대 돌진
9
“내 애인해도”… 女 등산객들에 추파 던진 원미산 할아버지
10
추경호, 국힘 대구시장 후보 확정…김부겸과 맞대결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알립니다]만성폐쇄성폐질환과 폐고혈압
2
연명의료 유보·중단 환자, 50만명 넘어…절반 이상이 가족 결정
3
‘오전 낮잠’ 잦은 노인, 사망률 30% 높다…낮잠이 보내는 신호
4
삼성전자 노조 집회날 파운드리 생산 58% 급감…“총파업시 30조 피해”
5
日, 비용 떠안으며 주일미군 기지 ‘지하화’…韓 방위비 압박 커지나
6
마라톤 ‘2시간 벽’ 깼다…케냐 사웨, 1시간 59분 30초 세계新
7
“초코파이로 37시간 버텼다”…베트남 조난 대학생 무사 구조 비밀
8
15m 거리 동료 샷에 맞아 한쪽 눈 실명…캐디 벌금 400만원
9
서울 집값 오르자 경기로 확산…하남·김포 신고가 잇따라
10
‘47억에 낙찰’ 세계에서 가장 비싼 참치…기네스북 올랐다
1
홍준표 “숙주 옮겨 다니는 에일리언 정치인, 말로가 비참할 것”
2
꼬이는 장동혁 訪美 해명…당은 “사과”, 본인은 “분명 차관보”
3
오세훈 “대통령 논리면 ‘집 오래 가진 죄’…정원오, 장특공 입장 뭔가”
4
李 “혼자 잘 살면 뭔 재민겨? 같이 살자”…주사기 매점매석 저격
5
삼성전자 노조 집회날 파운드리 생산 58% 급감…“총파업시 30조 피해”
6
백악관 기자단 만찬서 총격음…피신 트럼프 “멋진 저녁”
7
백악관 만찬장 총격범은 美 명문 ‘칼텍’ 출신 31세男 콜 토마스 앨런
8
총격범은 美명문 칼텍 출신 31세 강사…산탄총 들고 검색대 돌진
9
“내 애인해도”… 女 등산객들에 추파 던진 원미산 할아버지
10
추경호, 국힘 대구시장 후보 확정…김부겸과 맞대결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오전 낮잠’ 잦은 노인, 사망률 30% 높다…낮잠이 보내는 신호
작년 20세 미만 보유주식 가치 3조 육박…가장 많이 산 종목은?
‘47억에 낙찰’ 세계에서 가장 비싼 참치…기네스북 올랐다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