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스포츠
[스포츠 단신]여성스포츠회, 12일 ‘안전한 스포츠’ 세미나
동아일보
입력
2020-10-12 03:00
2020년 10월 12일 03시 00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한국여성스포츠회(회장 임신자)와 사단법인 100인의 여성체육인(회장 이수옥)이 12일 서울 올림픽파크텔 3층 대한체육회 회의실에서 ‘여성체육인의 안전한 스포츠 환경 어떻게 만들까’를 주제로 세미나를 개최한다. 남윤신 덕성여대 생활체육학과 교수가 발제를 하고, 김효미 아티스틱 스위밍 국가대표 지도자, 이은미 서울대 박사 후 연구원, 이선화 대한치어리딩협회 회장이 토론자로 나선다.
#여성스포츠회
#안전한 스포츠
#세미나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하정우, 11살 차 차정원과 열애…“결혼은 확정 아냐”
2
‘입는 이불’ 통했다…日서 날다람쥐 점퍼, 억대 판매
3
“한동훈 무소속 출마 말라? 퇴학시키곤 검정고시도 못 보게 해”
4
전 여친 집 침입하려…가스배관 오르다 추락 40대男 입건
5
李 “해외 일정 취소하고 오셨다고요”…이재용 “당연합니다”
6
장동혁 위로했던 이석연…이준석 만나선 “내란세력과 못 간다”
7
대미투자특별법 급물살…野 “기업 불이익 최소화 위해 양보”
8
[속보]검찰, ‘위례 개발 비리’도 항소 포기…정진상 재판에 영향줄 듯
9
“여기가 잠수함 잘 한다던데”…캐나다 장관, HD현대 연구소 찾아
10
기어 후진 놓고 트렁크 열다…20대女 차-벽 사이 끼여 중태
1
李 “대비 안한 다주택자 책임…집값폭등 고통 국민 더 배려해야”
2
장동혁 “이번 지선부터 선거연령 16세로 낮추자”
3
장동혁 “만만한 게 집 가진 중산층이냐…李대통령 말릴 힘도 없다”
4
“의원 아닌 사람 왜 왔나” “내가 10살 이상 많아”… 정신 못차린 국힘
5
강유정 대변인-김상호 춘추관장, 집 내놨다…“다주택 참모들 고민”
6
“다주택 팔라” 한시 퇴로 열어주고 압박… 강남3구-용산엔 석달 줘
7
[사설]與 최고위원 출신 감사위원 임명 제청… 재가 거부가 옳다
8
“10대 그룹 5년간 270조원 지방투자…경제계 전체 300조”
9
[단독]한미, 北이 ‘핵전쟁 연습’ 반발한 훈련 예정대로 한다
10
두 시간이지만, 사상 초유의 내란이었다 [오늘과 내일/장원재]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하정우, 11살 차 차정원과 열애…“결혼은 확정 아냐”
2
‘입는 이불’ 통했다…日서 날다람쥐 점퍼, 억대 판매
3
“한동훈 무소속 출마 말라? 퇴학시키곤 검정고시도 못 보게 해”
4
전 여친 집 침입하려…가스배관 오르다 추락 40대男 입건
5
李 “해외 일정 취소하고 오셨다고요”…이재용 “당연합니다”
6
장동혁 위로했던 이석연…이준석 만나선 “내란세력과 못 간다”
7
대미투자특별법 급물살…野 “기업 불이익 최소화 위해 양보”
8
[속보]검찰, ‘위례 개발 비리’도 항소 포기…정진상 재판에 영향줄 듯
9
“여기가 잠수함 잘 한다던데”…캐나다 장관, HD현대 연구소 찾아
10
기어 후진 놓고 트렁크 열다…20대女 차-벽 사이 끼여 중태
1
李 “대비 안한 다주택자 책임…집값폭등 고통 국민 더 배려해야”
2
장동혁 “이번 지선부터 선거연령 16세로 낮추자”
3
장동혁 “만만한 게 집 가진 중산층이냐…李대통령 말릴 힘도 없다”
4
“의원 아닌 사람 왜 왔나” “내가 10살 이상 많아”… 정신 못차린 국힘
5
강유정 대변인-김상호 춘추관장, 집 내놨다…“다주택 참모들 고민”
6
“다주택 팔라” 한시 퇴로 열어주고 압박… 강남3구-용산엔 석달 줘
7
[사설]與 최고위원 출신 감사위원 임명 제청… 재가 거부가 옳다
8
“10대 그룹 5년간 270조원 지방투자…경제계 전체 300조”
9
[단독]한미, 北이 ‘핵전쟁 연습’ 반발한 훈련 예정대로 한다
10
두 시간이지만, 사상 초유의 내란이었다 [오늘과 내일/장원재]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불화설 일축한 엔비디아, 오픈AI에 200억달러 투자 추진
전 여친 집 침입하려 가스배관 타고 오르다 추락한 40대 남성
부서진 무릎으로 올림픽 도전…‘스키 여제’ 린지 본의 위험한 선택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