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스포츠
‘출루율 1위’ 박석민, NC 단독 선두 질주의 숨은 공신
뉴스1
입력
2020-10-09 12:00
2020년 10월 9일 12시 00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NC 다이노스 박석민. 2020.10.8 © News1
NC 다이노스의 베테랑 내야수 박석민(35)의 활약은 팀이 압도적인 정규시즌 1위를 질주하는데 큰 보탬이 되고 있다.
박석민은 9일까지 올해 116경기에서 타율 0.301 13홈런 59타점의 성적을 기록했다. 과거 삼성 라이온즈 왕조의 주축 멤버 시절 성적과 비교하기는 어렵지만 베테랑으로서 자신의 역할을 다해주고 있다.
올해 박석민의 성적 중 가장 눈에 띄는 것은 출루율이다. 현재까지 출루율 0.431로 리그 1위를 기록 중이다. 박석민은 2015년 기록했던 0.441에 이어 커리어 중 2번째로 높은 출루율로 팀에 기여하고 있다.
박석민은 지난 2016년부터 NC 유니폼을 입고 뛰었다. 첫 시즌에는 타율 0.307 32홈런 104타점으로 기대에 부응했지만 이후에는 내림세였다. 하지만 박석민은 올해 반등에 성공했고, 팀의 정규시즌 1위 질주에 기여하고 있다.
이동욱 NC 감독은 “성적을 떠나 박석민이 3루수로 나와주는 것만으로도 자기 역할 이상을 하고 있다고 생각한다. 박석민이 3루를 지키면 나성범과 양의지를 지명타자로 기용할 수 있다”고 말했다.
나아가 “박석민이 101안타 밖에 안되는 데 출루율 4할가까이 되는 것은 대단하다. 이로 인해 뒤에 나오는 애런 알테어나 노진혁 쪽에 찬스가 많이 걸린다”며 흡족해했다.
박석민은 올해 팀이 치른 126경기 중 무려 116경기를 소화했다. 스프링캠프부터 철저한 준비와 적절한 체력관리가 있었기에 가능했다.
이 감독은 “스프링캠프부터 열심히 준비했다. 고관절 쪽에 문제가 있었는데 체중 감량하며 부상을 줄이려고 노력했다며 ”안 좋아지기 전에 미리 쉬게 해줬고 본인도 노력을 많이 했다. 트레이닝 파트와 선수가 유기적으로 잘 돌아간 것 같다“고 말했다.
박석민은 최근 2경기 연속 홈런을 때려내는 등 10월 들어 뜨거운 타격감을 기록 중이다. NC가 창단 후 첫 정규시즌 우승을 차지하고 한국시리즈에 오른다면 박석민의 풍부한 경험은 팀에 큰 도움이 될 수 있다.
(서울=뉴스1)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건강 지킴이’ 당근, 효능 높이는 섭취법[정세연의 음식처방]
2
反美동맹국 어려움 방관하는 푸틴…“종이 호랑이” 비판 나와
3
멀어졌던 정청래-박찬대, 5달만에 왜 ‘심야 어깨동무’를 했나
4
납중독 사망 50대, 원인은 ‘낡은 보온병에 담은 커피’[알쓸톡]
5
“금융거래 자료조차 안냈다”…이혜훈 청문회 시작도 못하고 파행
6
조국 “검찰총장이 얼마나 대단하다고 5급 비서관 두나”
7
또 결승전, 또 왕즈이, 또 압승
8
김병기 “재심 신청않고 당 떠나겠다…동료에 짐 될수 없어”
9
김경 “강선우 측 ‘한장’ 언급…1000만원 짐작하자 1억 요구”
10
이준석, 장동혁 단식에 남미출장서 조기귀국…‘쌍특검 연대’ 지속
1
‘단식’ 장동혁 “자유 법치 지키겠다”…“소금 섭취 어려운 상태”
2
北침투 무인기 만들고 날린 건 ‘尹대통령실 출신들’이었다
3
단식 5일째 장동혁 “한계가 오고 있다…힘 보태달라”
4
한동훈 ‘당게’ 논란에 “송구하다”면서도 “조작이자 정치 보복”
5
김병기 “재심 신청않고 당 떠나겠다…동료에 짐 될수 없어”
6
파운드리 짓고 있는데…美 “메모리 공장도 지어라” 삼성-SK 압박
7
IMF의 경고…韓 환리스크 달러자산, 외환시장 규모의 25배
8
이란 마지막 왕세자 “이란, 중동의 한국 돼야했지만 북한이 됐다”
9
단식 장동혁 “장미보다 먼저 쓰러지면 안돼”…김재원 ‘동조 단식’ 돌입
10
김경 “강선우 측 ‘한장’ 언급…1000만원 짐작하자 1억 요구”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건강 지킴이’ 당근, 효능 높이는 섭취법[정세연의 음식처방]
2
反美동맹국 어려움 방관하는 푸틴…“종이 호랑이” 비판 나와
3
멀어졌던 정청래-박찬대, 5달만에 왜 ‘심야 어깨동무’를 했나
4
납중독 사망 50대, 원인은 ‘낡은 보온병에 담은 커피’[알쓸톡]
5
“금융거래 자료조차 안냈다”…이혜훈 청문회 시작도 못하고 파행
6
조국 “검찰총장이 얼마나 대단하다고 5급 비서관 두나”
7
또 결승전, 또 왕즈이, 또 압승
8
김병기 “재심 신청않고 당 떠나겠다…동료에 짐 될수 없어”
9
김경 “강선우 측 ‘한장’ 언급…1000만원 짐작하자 1억 요구”
10
이준석, 장동혁 단식에 남미출장서 조기귀국…‘쌍특검 연대’ 지속
1
‘단식’ 장동혁 “자유 법치 지키겠다”…“소금 섭취 어려운 상태”
2
北침투 무인기 만들고 날린 건 ‘尹대통령실 출신들’이었다
3
단식 5일째 장동혁 “한계가 오고 있다…힘 보태달라”
4
한동훈 ‘당게’ 논란에 “송구하다”면서도 “조작이자 정치 보복”
5
김병기 “재심 신청않고 당 떠나겠다…동료에 짐 될수 없어”
6
파운드리 짓고 있는데…美 “메모리 공장도 지어라” 삼성-SK 압박
7
IMF의 경고…韓 환리스크 달러자산, 외환시장 규모의 25배
8
이란 마지막 왕세자 “이란, 중동의 한국 돼야했지만 북한이 됐다”
9
단식 장동혁 “장미보다 먼저 쓰러지면 안돼”…김재원 ‘동조 단식’ 돌입
10
김경 “강선우 측 ‘한장’ 언급…1000만원 짐작하자 1억 요구”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친명표 필요한 鄭, 공천도장 원하는 朴… 당권 격돌 5개월 만에 ‘심야 어깨동무’
“34평 가격으로 이젠 25평 겨우 산다”…매수 타이밍이 만든 지각비
“서학개미 유턴을”… 고위험 ETF 도입 등도 추진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