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아프 아트서울’ 23일부터 온라인으로 만나요

김민 기자 입력 2020-09-17 03:00수정 2020-09-17 11: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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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탓 코엑스 개최 중단
11개국 139개 갤러리 참가
이불 작가의 작품 ‘Untitled(Mekamelencolia―Velvet #15 DDRG35AC)’, 2020. Courtesy Studio Lee Bul and Lehmann Maupin, New York, Hong Kong, Seoul, and London.
제19회 키아프 아트서울(KIAF ART SEOUL·한국국제아트페어)이 온라인 전시로 열린다. 당초 키아프 아트서울은 25∼27일 서울 강남구 코엑스에서 열릴 예정이었으나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사태 장기화로 전면 중단됐다.

키아프 공식 홈페이지에서 접속할 수 있는 온라인 페어에는 11개국 139개 갤러리가 참가한다. 갤러리마다 최다 30점의 작품 이미지를 올려놓을 수 있다. 판매되거나 교체할 작품은 실시간 반영된다. 작품 가격 공개는 갤러리 재량에 따른다. VIP 개막 16일, 일반 개막 23일. 다음 달 18일까지 볼 수 있다.

국제갤러리, 학고재 같은 일부 갤러리는 자체 전시장 내부에 별도의 전시 공간을 두고 예약을 통해 키아프 출품작을 직접 감상할 수 있도록 했다.

김민 기자 kimmin@donga.com기자페이지 바로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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