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용학문 강화로 한국대표 명장 키우는 명품대학

동아일보 입력 2020-09-17 03:00수정 2020-09-17 03:00
공유하기뉴스듣기프린트
공유하기 닫기
우송정보대학교
우송정보대는 1954년 실용적 인재양성을 위해 우송학원 설립에서 시작됐다. 1963년 개교해 올해 개교 57주년에 이르고 있다. ‘한국대표명장을 키우는 명품대학’이라는 비전 아래 미래선도 ‘창의명장’, 한국을 넘어 ‘세계명장’, 지역발전 ‘산업명장’의 인재상을 갖고 있다. 실용학문 확대 및 공학의 강화로 사회가 필요로 하는 직업교육 및 산학협력을 통한 맞춤형 교육을 선도적으로 실시하는 대학이다. 교육 부문에서도 항상 앞서 나아가는 대학으로 PBL교수법, Flip-Learning 교육 등 앞서나가는 교수법과 교육시스템을 도입했다. 특히 블록식 수업과 100% 영어로 수업을 진행하는 글로벌 학과를 집중 운영 중이다.


명품대학 특성화

우송정보대는 SIS, 호텔외식조리, 뷰티디자인아트, 기계컴퓨터, 철도건축소방, 보건교육복지 계열 내에 특성화된 29개 학부(과), 2195명의 입학생 규모를 갖고 있다. 우송정보대의 ‘블록제 수업’, ‘주문식 교육’은 돋보이는 특성화 교육 시스템이다. 산업체가 요구하는 인력을 양성하는 맞춤형 교육에도 힘쓰고 있다. 중소벤처기업부의 산학맞춤인력양성사업을 2013년부터 수행하고 있다.

글로벌화

2014년 솔인터내셔널스쿨을 신설해 외국인 교수의 100% 영어 수업을 통한 국제화 교육을 하고 있다. 글로벌명품조리과, 글로벌제과제빵과, 글로벌호텔외식과, 글로벌실용예술학부 등 4개학과에서 글로벌 인재를 육성 중이다. 또 해외 취업을 위한 해외 인턴십 글로벌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우수한 실적을 내고 있다. 2017년 총 97명의 재학생을 인턴십, 교환학생, 단기연수를 통해 미국, 영국, 독일, 호주, 일본, 싱가폴 등으로 파견했다.


지역사회 봉사

우송정보대는 대학이 지역사회에 봉사를 하는 데 앞장서야 한다는 취지로 다양한 활동을 하고 있다. 대학 내에 한국산업인력공단이 주관하는 듀얼공동훈련센터 일학습병행사업도 2016년부터 운영 중이다.
주요기사

#에듀플러스#교육#우송정보대
0 개의 기사의견이 있습니다.댓글쓰기 Copyright ⓒ 동아일보 & donga.com
당신이 좋아할 만한 콘텐츠
기사 의견 0개의 기사의견이 있습니다.
동영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