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추린 뉴스]삼성, 갤럭시 워치3 티타늄 모델 18일 출시 外

동아일보 입력 2020-09-16 03:00수정 2020-09-16 0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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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삼성, 갤럭시 워치3 티타늄 모델 18일 출시

삼성전자가 갤럭시 워치3 티타늄 모델(사진)을 18일 국내에 출시한다. 이 제품은 갤럭시 스마트워치 중 처음으로 가벼우면서도 내구성이 뛰어난 티타늄 소재를 적용하고, 메탈 재질의 스트랩을 적용한 것이 특징이다. 미스틱 블랙 45mm 블루투스 모델로 출시되며 가격은 77만 원이다.



■ GS건설, 서울∼문산 고속도로 11월 완공

GS건설과 서울문산고속도로㈜는 민자사업방식으로 추진 중인 ‘서울∼문산 고속도로’가 올해 11월 완공된다고 15일 밝혔다. 서울∼문산고속도로는 경기 파주시 문산읍과 고양시 덕양구 강매동 35.2km 구간을 왕복 2∼6차로로 잇는 사업으로 경기 서북부권과 서울 및 경기 남부 지역 접근성을 개선할 것으로 기대된다. 서울문산고속도로㈜ 측은 “향후 지역 물류 여건을 개선하고 생활권역을 확대하는 등 지역 경제 발전을 도모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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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토부, 기본형 건축비 상한액 2.19% 인상

국토교통부는 분양가상한제 주택에 적용하는 기본형 건축비 상한액을 2.19% 올린다고 15일 밝혔다. 공급면적 3.3m²당 건축비 상한액은 633만6000원에서 647만5000원으로 상승한다. 기본형 건축비는 분양가상한제를 적용받는 주택 분양가를 산정하는 기준으로 쓰인다. 개정된 기본형 건축비는 이날 이후 입주자 모집 승인을 신청하는 단지부터 적용된다. 국토부는 “분양가는 주변 시세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결정하기에 실제 분양가에 미치는 영향은 이번 인상분보다 낮을 것”이라고 설명했다.



■ SKT “양자 센싱 통한 가스 안전 기술 상용화”

SK텔레콤은 ‘양자 센싱’ 기술을 활용한 차세대 가스 안전 솔루션 상용화에 나선다고 15일 밝혔다. SK텔레콤은 이날 한국가스안전공사 가스안전연구원, 가스안전 전문기업 ㈜한국플랜트관리, 양자 및 광기반 센싱 전문 기업 ㈜퀀텀센싱과 협력식을 갖고 공동 개발에 나서기로 했다. 양자 센싱은 최소 에너지 단위인 광자를 측정해 물체를 감지하거나 물질을 분석하는 기술이다. 탐지 거리가 짧고 소량의 가스 누출을 감지할 수 없는 기존 적외선 기반 감지기와 달리 양자 기반 가스 센싱 솔루션은 최대 150m 거리의 가스 누출 여부 및 농도를 알려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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