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채널A]세월과 감각의 공존, 부산 영도를 가다

동아일보 입력 2020-09-16 03:00수정 2020-09-16 0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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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찰카메라24(16일 오후 8시 40분) 부산 남쪽의 숨은 명소이자 가장 부산다운 섬, 영도. 피란민과 선원의 역사가 살아있는 이곳이 요즘 바뀌고 있다. 쇠락하던 조선업의 발상지에 예술가들이 모여들면서 새로운 장소로 탈바꿈한 것. 오랜 세월이 젊은 감각과 어우러진 영도에 관찰카메라가 찾아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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