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세균 국무총리가 26일 서울 종로구 정부서울청사에서 열린 제5차 국가관광전략회의에서 모두 발언을 하고 있다. 사진=뉴스1
도시민박업을 신설해 도시 지역에서 내·외국인 모두를 대상으로 한 공유숙박을 제도화하며, 스위스 등과 같이 산지에 호텔 등을 운영할 수 있도록 특별법 제정도 추진한다.
정부는 코로나19로 인해 올해 1~4월 관광 관련 소비지출액이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11조 원 감소하고 지난 24일 기준 방한관광객이 약 209만 명으로 전년 동기 대비 68.3% 감소하는 등 관광업계의 어려움이 가중하는 상황을 고려해 이번 대책을 마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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