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사회
서울대공원, 시베리아호랑이 박제…1년 과정 첫 공개
뉴시스
입력
2020-04-17 11:19
2020년 4월 17일 11시 19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한울이·코아 박제 과정 담은 영상·사진
서울대공원에 두 마리 시베리아호랑이가 다시 살아났다. 2018년 12월, 2016년 10월 각각 자연사한 한울이와 코아다.
17일 서울시에 따르면 서울대공원은 지난 1년여간의 한울이와 코아 박제 과정을 담은 영상·사진을 공개했다.
이번 박제는 혈통관리가 세계적으로 엄격한 시베리아호랑이 종의 특성과 생태적 환경, 종을 보전해나가는 동물원의 특징까지 모두 담아내기 위해 만들어졌다. 눈밭에서 놀던 모습과 달리는 해외 영상 속 호랑이에서 영감을 얻어 작업이 진행됐다.
박제는 동물 자체만이 아닌 환경까지 함께 한눈에 설명해줄 수 있는 교육적이면서도 생명을 보존하는 작업이다.
서울대공원은 이번 시베리아 호랑이 박제를 어떻게 관람객에게 선보일지는 고민 중이다. 하지만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으로 외출을 삼가는 요즘 집에서도 박제의 과정을 볼 수 있도록 사진과 영상이 공개됐다.
박제는 뼈로 하는 골격표본과 가죽으로 하는 박제표본, 화학액체에 담궈 보존하는 액침표본, 가죽의 모피표본 등이 있다. 서울대공원은 주로 골격표본이나 박제표본을 제작한다.
서울대공원이 만드는 박제는 동물원에서 자연사한 동물들로 멸종위기종이거나 희귀종이다. 진화하고 멸종해가는 등 변화하는 자연사를 기록하는 일이기도 하다.
이번 작업은 윤지나 박제사가 담당했다. 그는 2011년부터 본격적인 박제를 해왔고 2015년 서울대공원에 박제사로 입사했다.
윤 박제사는 “매 작품을 만들때마다 저마다 다른 동물과 모습이기 때문에 매번 새로운 도전”이라고 말했다.
[서울=뉴시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남편 암 눈치챘던 애견, 이번엔 내 가슴 쿡쿡…유방암 발견”
2
李 “北, 南에 매우 적대적 언사…오랜 감정 일순간에 없앨순 없어”
3
與지도부 일각 “계양을로 이사한 송영길 성급했다”
4
125억 테이블에 쫙…“센 만큼 가져가라” 통큰 성과급 쏜 中회사
5
3개월 아기에 떡국? 상처난 얼굴 사진 올린 엄마 ‘접근금지’
6
中텐센트 AI, 작업수정 5차례 지시했더니 “개XX” 욕설 내놔
7
이부진, 아들 서울대 입학식 참석…홍라희와 함박웃음
8
[속보]‘판검사 최대 징역 10년’ 법왜곡죄 與주도 본회의 통과
9
조희대, 차기 선관위원에 천대엽 대법관 내정
10
“LA가 탐낸 손흥민”…오타니급 파급효과 가져올까?
1
국힘 지지율 10%대 추락…TK서도 동률, 全연령대 민주 우위
2
김정은 “한국 유화적 태도는 기만극…동족서 영원히 배제”
3
李 “인천공항서 지방공항 가려면 ‘김포’ 거쳐야…시간 너무 걸려”
4
한미동맹 잇단 엇박자… 야외 기동훈련도 공개 이견
5
李 “저도 꽤 큰 개미였다…정치 그만두면 주식시장 복귀”
6
李 “北, 南에 매우 적대적 언사…오랜 감정 일순간에 없앨순 없어”
7
[송평인 칼럼]‘빙그레 엄벌’ 판사와 ‘울먹이는 앵그리버드’ 판사
8
서울 구청장 예비후보, 민주 35명 등록-국힘은 13명 그쳐
9
국힘 중진들 장동혁에 쓴소리…윤상현 “속죄 세리머니 필요”
10
[사설]4천피→5천피 석 달, 5천피→6천피 한 달… 레버리지 경고등 켤 때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남편 암 눈치챘던 애견, 이번엔 내 가슴 쿡쿡…유방암 발견”
2
李 “北, 南에 매우 적대적 언사…오랜 감정 일순간에 없앨순 없어”
3
與지도부 일각 “계양을로 이사한 송영길 성급했다”
4
125억 테이블에 쫙…“센 만큼 가져가라” 통큰 성과급 쏜 中회사
5
3개월 아기에 떡국? 상처난 얼굴 사진 올린 엄마 ‘접근금지’
6
中텐센트 AI, 작업수정 5차례 지시했더니 “개XX” 욕설 내놔
7
이부진, 아들 서울대 입학식 참석…홍라희와 함박웃음
8
[속보]‘판검사 최대 징역 10년’ 법왜곡죄 與주도 본회의 통과
9
조희대, 차기 선관위원에 천대엽 대법관 내정
10
“LA가 탐낸 손흥민”…오타니급 파급효과 가져올까?
1
국힘 지지율 10%대 추락…TK서도 동률, 全연령대 민주 우위
2
김정은 “한국 유화적 태도는 기만극…동족서 영원히 배제”
3
李 “인천공항서 지방공항 가려면 ‘김포’ 거쳐야…시간 너무 걸려”
4
한미동맹 잇단 엇박자… 야외 기동훈련도 공개 이견
5
李 “저도 꽤 큰 개미였다…정치 그만두면 주식시장 복귀”
6
李 “北, 南에 매우 적대적 언사…오랜 감정 일순간에 없앨순 없어”
7
[송평인 칼럼]‘빙그레 엄벌’ 판사와 ‘울먹이는 앵그리버드’ 판사
8
서울 구청장 예비후보, 민주 35명 등록-국힘은 13명 그쳐
9
국힘 중진들 장동혁에 쓴소리…윤상현 “속죄 세리머니 필요”
10
[사설]4천피→5천피 석 달, 5천피→6천피 한 달… 레버리지 경고등 켤 때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창업기업 5년 연속 감소…작년 4% 줄어든 113만개
“보안 혁신”… 외신, 갤럭시 S26 ‘사생활 보호 액정’ 호평
‘아이 내팽개친’ 국회 어린이집 교사…유학 계획 드러나 ‘출국금지‘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