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마세라티, 3월 계약·출고 시 공기청정기 증정
동아경제
업데이트
2020-02-27 10:26
2020년 2월 27일 10시 26분
입력
2020-02-27 10:23
2020년 2월 27일 10시 23분
정진수 기자
구독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마세라티는 3월 한 달간 구매 고객 대상으로 미니 공기청정기를 증정한다고 27일 밝혔다.
마세라티는 ‘마세라티 프레쉬업 프로모션’ 기간 동안 신차 계약 및 출고 고객에게 깨끗한 공기와 함께 할 수 있도록 차량 실내용 미니 공기 청정기를 증정한다.
마세라티 관계자는 “따스한 햇살이 가득한 시즌을 맞이해 가족이나 연인과 함께 포근한 봄 향기를 만끽할 기회를 누릴 수 있기를 바란다”고 했다.
동아닷컴 정진수 기자 brjeans@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이란, 휴전중 호르무즈 통과 하루 15척 이하로 제한”
2
정원오, 민주당 서울시장 후보 선출…경선 과반 득표
3
與 ‘추미애 후폭풍’ 서둘러 봉합… 국힘선 ‘경기지사 기권패’ 우려
4
전쟁이 앞당긴 태양의 시대…호르무즈 위기를 피한 나라들 [딥다이브]
5
조현 “이란에 장관 특사 파견”…이란 외교장관과 통화
6
[단독]“사장이 성폭행” 경찰 신고한 20대 주점 알바, 무혐의 처리에 ‘이의 신청서’ 쓰고 목숨 끊어
7
야생 침팬지 ‘집단폭력’ 첫 관찰…한쪽 집단선 영아살해까지
8
李 “똑같은 조건이면 비정규직이 보수 더 많이 받아야”
9
부풀린 정보로 전쟁 부추겨놓고, 휴전까지 짓밟은 네타냐후
10
“나도 팀장하기 싫어”… 뒷담화에 분노한 대기업 팀장 [e글e글]
1
李 “똑같은 조건이면 비정규직이 보수 더 많이 받아야”
2
병력 6000명-AI로 지킨다는 휴전선… “北 기습 막기엔 역부족”
3
해병대 전우 찾아갔다가…입 벌리고 양주 3병 들이부어 돌연사[더뎁스]
4
[송평인 칼럼]황당한 전시상황론, 괴이한 가짜뉴스론
5
李 지지율 69% 유지…“중동전 대응 잘하고 있다” 55%
6
전쟁이 앞당긴 태양의 시대…호르무즈 위기를 피한 나라들 [딥다이브]
7
정원오, 민주당 서울시장 후보 선출…경선 과반 득표
8
주호영 “장동혁 정치 잘못 배워…배 기우는데 그냥 있으라 하나”
9
“대구의 민주당 불신 허물어야… 김부겸이 써묵으이소”
10
중학생이 여교사 때려 전치 2주…교총 “학생부 기록도 안 남아”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이란, 휴전중 호르무즈 통과 하루 15척 이하로 제한”
2
정원오, 민주당 서울시장 후보 선출…경선 과반 득표
3
與 ‘추미애 후폭풍’ 서둘러 봉합… 국힘선 ‘경기지사 기권패’ 우려
4
전쟁이 앞당긴 태양의 시대…호르무즈 위기를 피한 나라들 [딥다이브]
5
조현 “이란에 장관 특사 파견”…이란 외교장관과 통화
6
[단독]“사장이 성폭행” 경찰 신고한 20대 주점 알바, 무혐의 처리에 ‘이의 신청서’ 쓰고 목숨 끊어
7
야생 침팬지 ‘집단폭력’ 첫 관찰…한쪽 집단선 영아살해까지
8
李 “똑같은 조건이면 비정규직이 보수 더 많이 받아야”
9
부풀린 정보로 전쟁 부추겨놓고, 휴전까지 짓밟은 네타냐후
10
“나도 팀장하기 싫어”… 뒷담화에 분노한 대기업 팀장 [e글e글]
1
李 “똑같은 조건이면 비정규직이 보수 더 많이 받아야”
2
병력 6000명-AI로 지킨다는 휴전선… “北 기습 막기엔 역부족”
3
해병대 전우 찾아갔다가…입 벌리고 양주 3병 들이부어 돌연사[더뎁스]
4
[송평인 칼럼]황당한 전시상황론, 괴이한 가짜뉴스론
5
李 지지율 69% 유지…“중동전 대응 잘하고 있다” 55%
6
전쟁이 앞당긴 태양의 시대…호르무즈 위기를 피한 나라들 [딥다이브]
7
정원오, 민주당 서울시장 후보 선출…경선 과반 득표
8
주호영 “장동혁 정치 잘못 배워…배 기우는데 그냥 있으라 하나”
9
“대구의 민주당 불신 허물어야… 김부겸이 써묵으이소”
10
중학생이 여교사 때려 전치 2주…교총 “학생부 기록도 안 남아”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부풀린 정보로 전쟁 부추겨놓고, 휴전까지 짓밟은 네타냐후
3차 최고가격 휘발유 1934원-경유 1923원 동결
AI로 무장한 대한항공 격납고, 비행기 고장을 ‘예언’한다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