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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피니티코리아, ‘사고차 수리 서비스 캠페인’ 실시
동아경제
업데이트
2020-02-17 11:22
2020년 2월 17일 11시 22분
입력
2020-02-17 11:19
2020년 2월 17일 11시 19분
정진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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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피니티코리아는 ‘사고차 수리 서비스 캠페인’을 진행한다고 17일 밝혔다.
인피니티 코리아는 캠페인 기간 동안 판금 도장이 가능한 전국 7개 공식 서비스센터(성수, 서초, 신갈, 일산, 대구 서구, 부산, 광주)에 차량을 입고하는 모든 인피니티 고객에게 연식과 모델에 상관없이 혜택을 제공할 계획이다.
먼저 운행 불가 상태인 차량을 대상으로 무상 견인 서비스를 지원한다. 자차 수리 입고 시 귀가 고객에게 최대 3만 원까지 택시비를 지원할 계획이다. 50만 원 이상 사고 수리 시에는 10만 원 상당 서비스 상품권을 증정한다. 단, 유리교환은 상품권 증정에서 제외된다.
동아닷컴 정진수 기자 brjean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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