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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닷컴|연예

‘2019 SBS 연기대상’ 신인상 음문석의 열혈 퍼포먼스에…

입력 2020-01-01 11:40업데이트 2020-01-01 11: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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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문석ⓒ 뉴스1
배우 음문석이 ‘2019 SBS 연기대상’에서 축하공연을 선보이며 2019년 마지막 밤을 멋지게 장식했다.

지난달 31일 오후 방송된 ‘2019 SBS 연기대상’에서 음문석은 연출부터 안무까지 직접 꾸민 특급 무대를 공개했다.

음문석은 단발머리 가발을 쓴 채 박진영의 ‘스윙 베이비’(Swing Baby)를 선보였다. 음문석은 오랜시간 연습한 만큼 댄서들과 완벽한 퍼포먼스를 펼쳤다. 그러면서 무대 중간 그가 드라마 ‘열혈사제’에서 연기했던 장룡으로 변신해 관객들과 배우들을 웃음 짓게 했다.

이날 음문석은 ‘2019 SBS 연기대상’ 남자 신인 연기상을 수상했다.

음문석은 드라마 ‘열혈사제’에서 장룡 역을 맡아 단발머리와 구성진 충청도 사투리를 사용하며 그동안 보지 못한 캐릭터를 구현시켜 호평 받았다.

음문석은 “이 자리에 있게 해주신 영원한 캡틴 이명호 감독님 감사하다. 추운 겨울 고생하신 스태프들과 배우분들 감사하다”며 “이 분들과 연기 할 수 있어서 영광이었고 행복했다. 지금보다 더 열심히 연기하라는 뜻으로 받아들이고 겸손하게 더 열심히 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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