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정치
마이니치 “베트남, 北에 쌀 5000톤 지원”
뉴스1
업데이트
2019-06-24 11:01
2019년 6월 24일 11시 01분
입력
2019-06-24 11:00
2019년 6월 24일 11시 00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지난 13일 남포항 통해 쌀 5천톤 지원
“2차 북미정상회담 계기로 식량지원 논의됐을 가능성”
유엔 식량농업기구(FAO)와 세계식량계획(WFP)이 공동으로 발표한 ‘북한의 식량 안보 평가’ 보고서. © 뉴스1
북한의 식량난이 심각해지고 있는 가운데 베트남 정부가 지원한 5000톤의 쌀이 최근 북한 남포항에 도착했다고 24일 마이니치신문이 보도했다.
베트남 하노이 외교 소식통에 따르면 지난 13일 남포항에 베트남 정부가 기증한 쌀이 도착했고 규모는 5000톤이었다고 신문은 전했다.
앞서 북한 조선중앙통신 등 관영 매체들이 베트남으로부터 식량 지원을 받았다고 보도했으나 구체적인 종류나 규모는 밝히지 않았었다.
마이니치신문은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이 지난 2월 하노이에서 북미정상회담에 참석했을 때 이 같은 식량 지원 결정이 내려졌을 수 있다”고 했다. 베트남은 당시 하노이 북미정상회담 유치를 지원했고 이를 계기로 베트남 측에서 북한을 공식 우호방문했었다.
지난 5일 평양주재 러시아 대사관은 러시아가 남포항을 통해 밀 3900여톤을 지원했고 우리 정부 역시 대북 식량 지원 방안을 검토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서울=뉴스1)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조작기소 청문회 발칵…“李 방북대가로 돈 줬다” 증언
2
李 “웬만한 사람은 전과 다 있다” 형사처벌 남발 지적
3
“아빠 늦게 와서 속상했지?”…직원 자녀들에 편지 쓴 김정관
4
도박 사이트서 5억원 굴린 10대…“중1때 친구 따라하다 중독”
5
尹은 바라보고, 김건희는 외면…법정서 33분 대면한 尹부부
6
“다리 꼬면 무릎·허리 나간다”…속설일까 진실일까[건강팩트체크]
7
안규백 “국제사회서 역할 해야”…호르무즈 다국적군 참여 시사
8
성과급 수억원 전망에…“하이닉스 생산직인데 인생이 달다”
9
[사설]웃돈 안주면 느릿느릿… 단속 사라지니 되살아난 건설현장 적폐
10
정부, 이란에 50만 달러 규모 인도적 지원 결정
1
李 “오목 좀 둔다고 명인전 훈수…지구침공 화성인 편들 태세”
2
공공부문 교섭 요구 쏟아지자, 노란봉투법 보완 내비친 金총리
3
조국 “평택을 재선거 출마…‘국힘 제로’ 실현할 것”
4
조작기소 청문회 발칵…“李 방북대가로 돈 줬다” 증언
5
李 “주택정책 서류 복사 직원도 다주택자는 빼라”
6
李 “‘새벽종이 울렸네’ 관광 새마을운동 해보면 어떤가”
7
李 “웬만한 사람은 전과 다 있다” 형사처벌 남발 지적
8
선거 코앞 미국 간 장동혁…당내 “없는 게 낫다”
9
李 “지휘관이 빨간색이면 관료조직 발끝까지 빨간색 만들어야”
10
靑 “李, 세종집무실 신속공사 지시…세종서 퇴임 의지”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조작기소 청문회 발칵…“李 방북대가로 돈 줬다” 증언
2
李 “웬만한 사람은 전과 다 있다” 형사처벌 남발 지적
3
“아빠 늦게 와서 속상했지?”…직원 자녀들에 편지 쓴 김정관
4
도박 사이트서 5억원 굴린 10대…“중1때 친구 따라하다 중독”
5
尹은 바라보고, 김건희는 외면…법정서 33분 대면한 尹부부
6
“다리 꼬면 무릎·허리 나간다”…속설일까 진실일까[건강팩트체크]
7
안규백 “국제사회서 역할 해야”…호르무즈 다국적군 참여 시사
8
성과급 수억원 전망에…“하이닉스 생산직인데 인생이 달다”
9
[사설]웃돈 안주면 느릿느릿… 단속 사라지니 되살아난 건설현장 적폐
10
정부, 이란에 50만 달러 규모 인도적 지원 결정
1
李 “오목 좀 둔다고 명인전 훈수…지구침공 화성인 편들 태세”
2
공공부문 교섭 요구 쏟아지자, 노란봉투법 보완 내비친 金총리
3
조국 “평택을 재선거 출마…‘국힘 제로’ 실현할 것”
4
조작기소 청문회 발칵…“李 방북대가로 돈 줬다” 증언
5
李 “주택정책 서류 복사 직원도 다주택자는 빼라”
6
李 “‘새벽종이 울렸네’ 관광 새마을운동 해보면 어떤가”
7
李 “웬만한 사람은 전과 다 있다” 형사처벌 남발 지적
8
선거 코앞 미국 간 장동혁…당내 “없는 게 낫다”
9
李 “지휘관이 빨간색이면 관료조직 발끝까지 빨간색 만들어야”
10
靑 “李, 세종집무실 신속공사 지시…세종서 퇴임 의지”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유명한 선생이라더니”…자녀 과외 교사로 옛 ‘썸남’ 끌어들인 아내
등굣길 사라진 日 11세 남자아이, 시신으로…수사는 ‘난항’
물 위 걷고 골프치는 ‘예수 행세’ 트럼프…SNS에 패러디 봇물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