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 일주일 앞둔 김상혁♥송다예 “통영에서 미리 피로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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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입력 2019년 3월 30일 16시 32분


사진=김상혁 인스타그램
사진=김상혁 인스타그램
다음 달 7일 결혼식을 올리는 클릭비 출신 김상혁이 예비 신부 송다예와의 일상을 공개했다.

김상혁은 3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통영에서 미리 피로연. 처가 어른들께 인사드리고 봉숫골축제 벚꽃 구경도 하고~ 마무리는 장모님이 운영하시는 숙소에서 다예랑 샴페인 한잔하며 힐링”이라는 글을 남겼다.

이어 “결혼 일주일 남았다”며 결혼을 앞둔 예비 신랑의 설렘을 드러냈다.

김상혁은 송다예와 함께 벚꽃 나무를 배경으로 찍은 사진도 공개했다.

한편 김상혁은 1년여의 열애 끝에 얼짱 출신 쇼핑몰 CEO 송다예와 오는 4월 7일 결혼식을 올린다. 사회는 김상혁의 초등학교 동창인 장성규 JTBC 아나운서가 맡으며, 축가는 김상혁이 클릭비 멤버들과 함께 직접 부를 예정이다.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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