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니시코리-오사카, US오픈 남녀 4강에

동아일보 입력 2018-09-07 03:00수정 2018-09-07 0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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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시코리 게이(19위·일본)가 시즌 마지막 테니스 메이저대회인 US오픈에서 4강에 진출했다. 니시코리는 6일 미국 뉴욕에서 열린 남자 단식 8강전에서 2014년 이 대회 우승자 마린 칠리치(7위·크로아티아)를 3-2(2-6, 6-4, 7-6<7-5>, 4-6, 6-4)로 꺾었다. 여자 단식에서는 오사카 나오미(19)가 생애 처음 4강에 올랐다. 메이저대회에서 일본 선수가 동시에 남녀 단식 4강에 오른 건 사상 처음이다.


#니시코리 게이#테니스#us오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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