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모나미, 153 ID 샤프 출시 기념 신학기 프로모션 진행
동아경제
업데이트
2016-02-11 11:39
2016년 2월 11일 11시 39분
입력
2016-02-11 11:38
2016년 2월 11일 11시 38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모나미(대표 송하경)는 오는 12일부터 교보핫트랙스 3개점에서 신제품 '153 아이디(ID) 샤프' 출시 기념 신학기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모나미의 프리미엄 제품인 153 아이디(ID) 샤프와 볼펜, 153 네오(NEO), 153 리스펙트(RESPECT)를 핫트랙스 영등포, 광화문, 강남점에서 구입하면 특별한 메시지를 넣을 수 있는 각인서비스를 제공하고 153 브랜드 콘셉트 노트도 증정한다.
153 카모(CAMO) 또는 키스(KISS) 제품을 구매하면 귀여운 153 볼펜모양의 와펜을 증정한다.
영등포점은 12~14일, 광화문점은 18~24일, 강남점은 3월 4~6일까지 진행한다. 지점별 자세한 행사 시간은 모나미 페이스북(www.facebook.com/monami1963)을 참고하면 된다.
프로모션 기간 모나미 SNS 이벤트도 함께 진행한다. 모나미 공식 페이스북 페이지 또는 인스타그램 계정(@monami_official) 팔로우를 현장에서 인증하면 153 카모와 키스 제품 중 1자루를 무료로 증정한다.
조창현 동아닷컴 기자 cch@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람보르길리’ 폭주, 끝내줬다…女 쇼트트랙 3000m 계주 역전 금메달
2
이호선, ‘무속 예능’ 1번 만에 중도 하차…이유 직접 밝혔다
3
17년 망명 끝에, 부모 원수 내쫓고 집권[지금, 이 사람]
4
정원오 vs 오세훈…KBS 44%:31%·MBC 40%:36%·SBS 38%:36%
5
국힘, 대구도 위태롭다? “與, 대구시장 후보 김부겸 추대 가능성”[정치를 부탁해]
6
심판에 안 닿은 차준환 연기, 伊 국민가수 딸에겐 닿았다
7
이란 “핵사찰 수용” 한발 물러났지만… 美 “해결의지 안보여”
8
보이스피싱 조직 등친 ‘간 큰’ 사기범…가짜 신분증으로 추적 피해
9
젤렌스키 위기는 ‘코미디언 인맥’을 측근에 앉히면서 시작됐다
10
[단독]“10년 복무 너무 길어”…‘위탁 군의관’ 10년새 절반 이하로
1
李, “사회악, 다주택에 특혜준 정치인…부모 시골집 문제 안삼아”
2
정동영 “9·19 군사합의 비행금지구역 복원 선제적 추진”
3
李, 다주택 張 겨냥 “난 1주택”… 張, 노모 집 거론 “불효자 웁니다”
4
정원오 vs 오세훈…KBS 44%:31%·MBC 40%:36%·SBS 38%:36%
5
‘무죄’ 송영길, 19일 계양을 이사-20일 민주당 복당…출마 기우나
6
장동혁 “노모가 ‘핸드폰만도 못한 늙은이 죽어야’ 말씀”…李에 맞불
7
李, 韓국민 노벨상 후보 추천에 “인류사 모범 될 나라”
8
박지원 “장동혁, 설날에도 노모 팔이만…진짜 불효자식”
9
하루 2500건 주취난동… 날아간 ‘치안 골든타임’
10
[단독]“10년 복무 너무 길어”…‘위탁 군의관’ 10년새 절반 이하로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람보르길리’ 폭주, 끝내줬다…女 쇼트트랙 3000m 계주 역전 금메달
2
이호선, ‘무속 예능’ 1번 만에 중도 하차…이유 직접 밝혔다
3
17년 망명 끝에, 부모 원수 내쫓고 집권[지금, 이 사람]
4
정원오 vs 오세훈…KBS 44%:31%·MBC 40%:36%·SBS 38%:36%
5
국힘, 대구도 위태롭다? “與, 대구시장 후보 김부겸 추대 가능성”[정치를 부탁해]
6
심판에 안 닿은 차준환 연기, 伊 국민가수 딸에겐 닿았다
7
이란 “핵사찰 수용” 한발 물러났지만… 美 “해결의지 안보여”
8
보이스피싱 조직 등친 ‘간 큰’ 사기범…가짜 신분증으로 추적 피해
9
젤렌스키 위기는 ‘코미디언 인맥’을 측근에 앉히면서 시작됐다
10
[단독]“10년 복무 너무 길어”…‘위탁 군의관’ 10년새 절반 이하로
1
李, “사회악, 다주택에 특혜준 정치인…부모 시골집 문제 안삼아”
2
정동영 “9·19 군사합의 비행금지구역 복원 선제적 추진”
3
李, 다주택 張 겨냥 “난 1주택”… 張, 노모 집 거론 “불효자 웁니다”
4
정원오 vs 오세훈…KBS 44%:31%·MBC 40%:36%·SBS 38%:36%
5
‘무죄’ 송영길, 19일 계양을 이사-20일 민주당 복당…출마 기우나
6
장동혁 “노모가 ‘핸드폰만도 못한 늙은이 죽어야’ 말씀”…李에 맞불
7
李, 韓국민 노벨상 후보 추천에 “인류사 모범 될 나라”
8
박지원 “장동혁, 설날에도 노모 팔이만…진짜 불효자식”
9
하루 2500건 주취난동… 날아간 ‘치안 골든타임’
10
[단독]“10년 복무 너무 길어”…‘위탁 군의관’ 10년새 절반 이하로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저출생에 5년간 초중고교 153곳 문닫아
맘다니 “부유세 불발땐 뉴욕 재산세 9.5% 인상”
李, 다주택 張 겨냥 “난 1주택”… 張, 노모 집 거론 “불효자 웁니다”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