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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막돼먹은 영애씨 시즌14’ 조현영, 술에 취해 박두식과 격정적 키스
동아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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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9-01 11:13
2015년 9월 1일 11시 13분
입력
2015-09-01 09:51
2015년 9월 1일 09시 51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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막돼먹은 영애씨 시즌14 조현영. 사진=tvN 방송화면 캡처
‘막돼먹은 영애씨 시즌14’ 조현영, 술에 취해 박두식과 격정적 키스
‘막돼먹은 영애씨 시즌14’에서 조현영과 박두식이 키스를 나누며 눈길을 모았다.
지난달 31일 방송한 tvN 월화드라마 ‘막돼먹은 영애씨 시즌14’ 7회에서 조현영(조현영 분 분)은 박선호(박선호 분)에게 퇴짜 맞은 뒤 박두식(박두식 분)을 술자리로 불러내 함께 술을 마셨다.
조현영은 “나같은 여자가 대차게 까였다. 내가 까일만 하냐”고 물었고, 박두식은 “나도 너 같이 술 많이 먹는 여자는 싫다”며 딱 잘라 말했다.
이후 술에 취한 조현영은 박선호에게 퇴짜를 맞은 것이 분한 듯 “내가 안 예뻐? 내가 얼마나 섹시한데”라고 말했다. 이후 조현영은 춤을 추다가 계단에서 발을 헛디뎠다.
이때 박두식이 넘어지는 조현영을 잡았고, 눈이 마주친 두 사람은 이내 격정적인 키스를 나눴다.
막돼먹은 영애씨 시즌14 조현영. 사진=tvN 방송화면 캡처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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