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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일보|사회

‘인증샷’ 올리면… 네이버 포인트가 따라와요

입력 2015-07-25 03:00업데이트 2015-07-25 0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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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휴가로 경제 살리자]본보-경제 5단체 공동캠페인
현금처럼 쓸 수 있는 1000점… 네이버, 참여자 전원에 지급
네이버가 동아일보의 ‘국내 휴가로 경제 살리자’ 캠페인 인증샷 이벤트에 참여하는 모든 사람에게 네이버 페이 포인트 1000점을 지급하기로 했다. 네이버 페이 포인트는 네이버에서 만화나 소설, 음원 등을 구입할 때 현금처럼 사용할 수 있다.

네이버 관계자는 24일 “메르스 사태 이후 침체된 내수 경제를 살리기 위한 동아일보 캠페인과 이벤트에 국민적 공감대가 확산되고 있다”면서 “이 분위기를 더욱 고조시키기 위해 이같이 결정했다”고 밝혔다. 네이버는 인증샷 이벤트가 끝나는 다음 달 16일 참여자 전원의 네이버 아이디로 포인트를 지급할 계획이다. 네이버는 27일부터 네이버 포털 메인 화면과 이벤트가 진행 중인 폴라(사진 및 동영상 전용 SNS) 등에서 이런 내용을 홍보하기로 했다.

인증샷 이벤트에 참여하기 위해서는 먼저 스마트폰으로 폴라 애플리케이션을 내려받아야 한다. 내려받은 폴라 앱을 실행시킨 뒤 가입하면 자신의 폴라 계정이 생성된다. 여기에 국내 휴가지나 전통시장을 배경으로 찍은 사진, 지방토산품을 구매하면서 찍은 사진 등을 올리면 된다. 네이버가 참여자 전원에게 네이버 페이 포인트를 지급하는 것 외에도 동아일보가 매주 10명을 선정해 각각 20만 원어치의 온누리상품권(전통시장 이용권)을 증정한다.

김기용 기자 kky@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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