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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혼자산다 예정화, 과거 직업은 ‘영어 통역사’…영어까지 잘해? ‘세상 혼자 사네’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5-06-06 10:04
2015년 6월 6일 10시 04분
입력
2015-06-05 23:57
2015년 6월 5일 23시 57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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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혼자산다 예정화. 사진=나혼자산다 예정화/예정화 SNS
나혼자산다 예정화, 과거 직업은 ‘영어 통역사’…이 몸매에 영어 실력까지? ‘세상 혼자 사네’
나혼자산다 예정화
‘나혼자산다’ 예정화가 과거 영어 통역 일을 했다고 고백했다.
5일 밤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나혼자산다’에서는 래퍼 치타, 요리사 맹기용, 국가대표 미식축구팀 스트렝스 코치 예정화의 싱글 라이프가 담긴 ‘The 무지개 라이브’ 두 번째 이야기가 전파를 탔다.
이날 ‘나혼자산다’에서 예정화는 “운동을 가르치는 방송을 하다 관련 자격증을 많이 따게 됐는데, 그러다 ‘내가 국가대표로 남들을 가르치면 어떨까?’라는 생각이 들어 스트렝스 코치 필기-실기 시험, 연수를 거쳐 최후의 1인이 됐다”고 털어놨다.
이에 전현무는 “원래 뭐하던 분이냐? 원래 꿈이 운동 코치였냐?”고 물었고, 예정화는 “원래 운동 운동하던 사람이 아니었다. 영어 통역사였다”고 답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이어 “우연하게 헬스장에 운동하러 갔다가 다니던 회원 중 한 명이었던 지역방송 PD에게 운동 프로그램 출연 제의를 받아 방송을 시작하게 됐다”고 밝혔다.
한편, ‘나 혼자 산다’는 독신 남녀와 1인 가정이 늘어나는 세태를 반영해 혼자 사는 유명인들의 일상을 관찰 카메라 형태로 담은 다큐멘터리 형식의 예능 프로그램이다.
나혼자산다 예정화. 사진=나혼자산다 예정화/예정화 SNS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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