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사회
OECD 빈부격차, 2012년 평균소득 상위 10%가 하위 10%의 9.6배
동아경제
업데이트
2015-05-22 16:21
2015년 5월 22일 16시 21분
입력
2015-05-22 16:18
2015년 5월 22일 16시 18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OECD 빈부격차, 사진=주간동아DB
OECD 빈부격차, 2012년 평균소득 상위 10%가 하위 10%의 9.6배
한국이 OECD 회원국 중 노인 빈곤율이 1위인 것으로 드러났다.
경제협력개발기구 OECD가 21일(현지시간) 발표한 보고서에 따르면 2012년 34개 회원국의 부유층 상위 10% 평균 소득은 빈곤층 하위 10% 평균 소득의 9.6배에 달했다. 이는 1980년대 7배, 2000년대 9배에서 격차가 더 커진 것이다.
한국은 2013년 이 비율이 10.1배로 OECD 평균보다 높게 나타났다. 영국, 일본도 약 10배였으며 미국은 19배로 소득 격차가 컸다.
자산 격차는 소득 격차보다 더 큰 것으로 나타났다. 2012년 1% 최상위 부유층은 전체 자산의 18%를 보유했지만, 하위 40%는 3%만 갖고 있었다.
한국은 17세 이하와 18∼25세, 25∼65세 연령대 모두에서 상대적 빈곤율이 OECD 평균보다 낮게 나타났다.
그러나 65세 이상 노인층에서는 상대적 빈곤율이 49.6%로 OECD 평균(12.6%)을 훨씬 초과해 회원국 가운데 가장 높았다. OECD는 소득 불평등 심화로 1990∼2010년 OECD 19개 회원국의 누적 경제 성장률이 4.7% 포인트 낮아진 것으로 분석했다.
앙헬 구리아 OECD 사무총장은 "OECD 회원국의 불평등이 통계를 내기 시작한 이후 가장 커졌다"면서 "이런 불평등은 중하위 계층의 인적 자원 투자를 어렵게 해 장기적으로 경제성장에도 영향을 미치므로 회원국 정부가 이 문제에 대처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OECD 빈부격차. OECD 빈부격차. OECD 빈부격차.
동아경제 기사제보 eco@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걷기·달리기·수영 아냐…‘수명 연장’ 효과 가장 큰 운동은?[노화설계]
2
트럼프 “발전소 폭격”…이란, 담수화시설 맞불보복땐 ‘대재앙’
3
“개미 잡아먹으며 6일 버텼다”…美조종사 극한 ‘시어 훈련’, 뭐길래?
4
“흉몽인 줄”…뱀에 목 물리는 꿈 꾸고 ‘복권 1등’ 5억 당첨
5
“일선 검찰청, 보육원 아니면 요양원…중견검사 대거이탈, 초임-간부만 남아”
6
李 “주차장이 가업? 기가 찬다…이재용 회장이 가업성 더 높아”
7
한동훈, 서영교·추미애 형사고소 예고…“허위사실 유포”
8
민주당, ‘성추행 의혹’ 장경태 제명 해당 처분
9
“주호영 무소속 출마 99% 안할 것” “하정우 출마 99% 할 것” [정치를 부탁해]
10
“한국 오면 보답”…다낭 은인에 서울 여행비 쏜 韓관광객, 무슨 일?
1
李 “무인기 침범, 북측에 유감의 뜻 표해…일부의 무책임한 행동”
2
트럼프 美우선주의에… “中이 더 낫다” 전세계 지지율 역전
3
대구시장 보수분열에 4파전 가능성… 張, 이진숙 보선 공천 시사
4
법무부, ‘대북송금 진술 회유’ 의혹 박상용 검사 직무정지
5
이진숙 “기차는 떠났다”…재보선 일축하고 대구시장 무소속 출마 시사
6
[사설]탄핵 1년… 尹 “구원의 소망 품자” 국힘 “이미 사과했다”는 거나
7
李 “주차장이 가업? 기가 찬다…이재용 회장이 가업성 더 높아”
8
트럼프 협상시한 하루 연장…“호르무즈 안 열면 발전소 전멸”
9
장동혁 “추경으로 돈 뿌리면 환율·물가 더 올라…李에 지적할 것”
10
호르무즈 ‘선별 통행’ 본격화…사전허가 선박 하루에 15척 통과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걷기·달리기·수영 아냐…‘수명 연장’ 효과 가장 큰 운동은?[노화설계]
2
트럼프 “발전소 폭격”…이란, 담수화시설 맞불보복땐 ‘대재앙’
3
“개미 잡아먹으며 6일 버텼다”…美조종사 극한 ‘시어 훈련’, 뭐길래?
4
“흉몽인 줄”…뱀에 목 물리는 꿈 꾸고 ‘복권 1등’ 5억 당첨
5
“일선 검찰청, 보육원 아니면 요양원…중견검사 대거이탈, 초임-간부만 남아”
6
李 “주차장이 가업? 기가 찬다…이재용 회장이 가업성 더 높아”
7
한동훈, 서영교·추미애 형사고소 예고…“허위사실 유포”
8
민주당, ‘성추행 의혹’ 장경태 제명 해당 처분
9
“주호영 무소속 출마 99% 안할 것” “하정우 출마 99% 할 것” [정치를 부탁해]
10
“한국 오면 보답”…다낭 은인에 서울 여행비 쏜 韓관광객, 무슨 일?
1
李 “무인기 침범, 북측에 유감의 뜻 표해…일부의 무책임한 행동”
2
트럼프 美우선주의에… “中이 더 낫다” 전세계 지지율 역전
3
대구시장 보수분열에 4파전 가능성… 張, 이진숙 보선 공천 시사
4
법무부, ‘대북송금 진술 회유’ 의혹 박상용 검사 직무정지
5
이진숙 “기차는 떠났다”…재보선 일축하고 대구시장 무소속 출마 시사
6
[사설]탄핵 1년… 尹 “구원의 소망 품자” 국힘 “이미 사과했다”는 거나
7
李 “주차장이 가업? 기가 찬다…이재용 회장이 가업성 더 높아”
8
트럼프 협상시한 하루 연장…“호르무즈 안 열면 발전소 전멸”
9
장동혁 “추경으로 돈 뿌리면 환율·물가 더 올라…李에 지적할 것”
10
호르무즈 ‘선별 통행’ 본격화…사전허가 선박 하루에 15척 통과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요즘 일선 검찰청은 보육원 아니면 요양원”
한동훈, 서영교·추미애 형사고소 예고…“허위사실 유포”
젊은층 대장암 급증…전문의가 꼽은 ‘치명적 실수 5가지’[건강팩트체크]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