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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라임씬2’ 시우민, 연기력+포커페이스로 ‘소름 반전’ 선보여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5-05-14 22:10
2015년 5월 14일 22시 10분
입력
2015-05-14 11:21
2015년 5월 14일 11시 21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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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 ‘크라임씬2’ 시우민, 연기력+포커페이스로 ‘소름 반전’ 선보여
그룹 엑소(EXO)의 시우민이 ‘크라임씬2’에서 연기력과 포커페이스로 놀라움을 자아냈다.
13일 방송한 JTBC ‘크라임씬2’에서는 초호화 크루즈에서 벌어진 의문의 살인 사건을 배경으로 치열한 추리 대결이 펼쳐졌다.
이날 방송된 ‘크라임씬2’에서는 ‘센터크루즈’의 부선장인 유기환이 지하창고에서 총에 맞아 숨진 채 발견됐다. 이에 홍선장(홍진호), 장항해(장동민), 하승무원(하니), 박재즈(박지윤), 시매니저(시우민)가 용의선상에 올랐다. 장진은 탐정으로 분했다.
이 가운데 평소 유기환 부선장에게 강한 원한을 가지고 있으면서도 평소 총기 관리 업무를 맡은 장항해가 유력한 용의자로 몰렸다.
하지만 결과는 시매니저가 진범이었다. 시매니저는 평소 고등학교 동창인 유기환이 자신을 하대하는 것에 대해 불만을 품고 범행을 저질렀다. 시우민의 뛰어난 연기력이 출연진을 감탄하게 했다.
한편 이날 ‘크라임씬2’ 6회는 1.7%(닐슨 코리아 수도권 유료 가구 제외 기준)의 자체 최고 시청률을 기록했다. 이는 3회가 기록한 1.3%, 4회 1.4%, 5회 1.6%에 이은 연속 시청률 상승 기록이다.
크라임씬 시우민. 사진 = JTBC 방송화면 캡처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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