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총기사고 예비군 최모 씨, 영점 사격 후 돌아서더니 난사…현역 군인 통제 불능?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5-05-13 19:52
2015년 5월 13일 19시 52분
입력
2015-05-13 13:42
2015년 5월 13일 13시 42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예비군 총기사고 ytn
총기사고 예비군 최모 씨, 영점 사격 中 K2소총 난사…3-4명 현역 군인 통제 불능?
서울 서초구 내곡동 예비군 훈련장에서 총기사고가 발생했다.
이 사고로 2명이 사망하고 3명이 부상을 입었다. 사망자 중 1명은 사건 직후에는 위독한 상태였다가 병원에서 치료를 받던 중 숨졌다.
경찰과 국방부 등에 따르면 13일 오전 10시 44분경 서울 서초구 내곡동 52사단 예비군 훈련장에서 동원훈련을 받던 최모 씨(23)가 K2소총을 난사했다.
최 씨는 영점 사격 도중 갑자기 뒤돌아 대기하고 있던 이들에게 총을 난사했다. 이후 최 씨는 스스로 목숨을 끊었다. 20여 명씩 사격하는 영점사격 과정에는 약 3, 4명의 현역 군인이 이를 통제·관리한 것으로 알려졌다.
내곡동 예비군 총기사고로 최 씨와 박모 씨(23)가 사망했다. 또 윤모 씨(23)와 황모 씨(20), 안모 씨(24) 등 3명이 다쳐 치료 중이다. 윤 씨와 황 씨는 의식이 없는 상태로 알려졌다.
당시 총에 맞은 예비군 4명은 각각 삼성의료원과 국군수도병원, 강남세브란스병원 등으로 이송됐으나 삼성의료원으로 이송된 1명은 끝내 숨을 거뒀다.
예비군 훈련은 12일부터 14일까지 약 사흘간 진행될 예정이었다. 최소 545명이 참가한 것으로 집계됐다.
내곡동 예비군 총기사고. 사진제공=내곡동 예비군 총기사고/YTN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드론 수백대 줄지어…이란, 무기 터널 공개 ‘전쟁 능력’ 과시
2
돼지수육 본 김 여사 “밥 안 주시나요?”…싱가포르서 제주 음식 ‘감탄’
3
日대표팀 회식비, 최고 연봉 오타니가 아닌 최저 연봉 스가노가?
4
“합격, 연봉1억2000만원” 4분 뒤 “채용 취소합니다”…法, 부당 해고 판결
5
기획예산처 장관 박홍근 지명…‘이화영 변호인’ 정일연, 권익위원장
6
‘침묵의 암살자’ B-2 폭격기, 폭탄 907kg 싣고 이란 훑었다
7
美 전투기 3대, ‘아군’ 쿠웨이트 방공망에 격추 “오인사격…파일럿 무사”
8
이란 혁명수비대 “네타냐후 집무실에 탄도미사일 공격” 주장
9
최민희 의원, ‘재명이네 마을’서 영구 강퇴 당했다
10
이란서 중국인 1명 사망…中외교부 “군사 행동 중단해야”
1
트럼프, 하메네이 제거… 더 거칠어진 ‘힘의 질서’
2
‘까불면 다친다’ 또 목격한 김정은… 核보유 더 집착 가능성
3
[김승련 칼럼]장동혁-한동훈, 알고 보면 운명공동체
4
李 “집 팔기 싫다면 두라, 이익-손실 정부가 정해”
5
드론 수백대 줄지어…이란, 무기 터널 공개 ‘전쟁 능력’ 과시
6
기획예산처 장관 박홍근 지명…‘이화영 변호인’ 정일연, 권익위원장
7
“日 국민 대부분은 韓에 ‘과거사’ 사과 당연하다고 생각”
8
[사설]‘사법개혁 3법’ 통과… 법집행자들의 良識으로 부작용 줄여야
9
[사설]美, 이란 하메네이 제거… 세계를 뒤흔든 난폭한 ‘힘의 시대’
10
검은 먹구름 뒤 ‘번쩍’, 땅이 무너졌다…이스라엘군, 공습 영상 공개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드론 수백대 줄지어…이란, 무기 터널 공개 ‘전쟁 능력’ 과시
2
돼지수육 본 김 여사 “밥 안 주시나요?”…싱가포르서 제주 음식 ‘감탄’
3
日대표팀 회식비, 최고 연봉 오타니가 아닌 최저 연봉 스가노가?
4
“합격, 연봉1억2000만원” 4분 뒤 “채용 취소합니다”…法, 부당 해고 판결
5
기획예산처 장관 박홍근 지명…‘이화영 변호인’ 정일연, 권익위원장
6
‘침묵의 암살자’ B-2 폭격기, 폭탄 907kg 싣고 이란 훑었다
7
美 전투기 3대, ‘아군’ 쿠웨이트 방공망에 격추 “오인사격…파일럿 무사”
8
이란 혁명수비대 “네타냐후 집무실에 탄도미사일 공격” 주장
9
최민희 의원, ‘재명이네 마을’서 영구 강퇴 당했다
10
이란서 중국인 1명 사망…中외교부 “군사 행동 중단해야”
1
트럼프, 하메네이 제거… 더 거칠어진 ‘힘의 질서’
2
‘까불면 다친다’ 또 목격한 김정은… 核보유 더 집착 가능성
3
[김승련 칼럼]장동혁-한동훈, 알고 보면 운명공동체
4
李 “집 팔기 싫다면 두라, 이익-손실 정부가 정해”
5
드론 수백대 줄지어…이란, 무기 터널 공개 ‘전쟁 능력’ 과시
6
기획예산처 장관 박홍근 지명…‘이화영 변호인’ 정일연, 권익위원장
7
“日 국민 대부분은 韓에 ‘과거사’ 사과 당연하다고 생각”
8
[사설]‘사법개혁 3법’ 통과… 법집행자들의 良識으로 부작용 줄여야
9
[사설]美, 이란 하메네이 제거… 세계를 뒤흔든 난폭한 ‘힘의 시대’
10
검은 먹구름 뒤 ‘번쩍’, 땅이 무너졌다…이스라엘군, 공습 영상 공개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장동혁 서문시장 동선 따라 걸은 한동훈…‘압도한다’ 보여주려”[정치를 부탁해]
아동수당 지급 연령 2030년 만 12세까지 확대
‘통일교 청탁’ 건진법사 전성배 1심 징역 6년에 쌍방 항소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