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식사하셨어요’ 김규리, 밥 먹다 ‘울컥’…“돌아가신 어머니 생각에 눈물이”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5-05-11 09:39
2015년 5월 11일 09시 39분
입력
2015-05-11 09:32
2015년 5월 11일 09시 32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식사하셨어요 김규리. 사진=SBS ‘잘 먹고 잘 사는 법, 식사하셨어요?’ 방송화면 캡쳐
‘식사하셨어요’ 김규리, 밥 먹다 ‘울컥’…“돌아가신 어머니 생각에 눈물이”
배우 김규리가 ‘식사하셨어요’ 방송 중 눈물을 보였다.
10일 방송된 SBS ‘잘 먹고 잘 사는 법, 식사하셨어요?’(이하 ‘식사하셨어요’)에는 배우 김규리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식사하셨어요’에서 김규리는 자신을 간호해준 엄마를 위해 밥상을 차린 딸의 모습에 눈시울을 붉혔다.
또 김규리는 이 사연의 가족과 밥을 먹던 도중 “왜 이러는지 모르겠다. 행복해서 눈물이 난다”며 또 한차례 눈물을 쏟았다.
특히 김규리는 “어머니가 12년 전에 돌아가셨다”며 “참 엄마에게 받기만 했던 것 같다. 오늘 왜 이렇게 엄마 생각이 나는지 모르겠다”고 털어놔 눈길을 모았다.
한편, 김규리는 이날 촬영 중 마주한 폭포 앞에서 빼어난 실력을 자랑하며 직접 수묵화를 그려 화제가 됐다.
식사하셨어요 김규리. 사진=SBS ‘잘 먹고 잘 사는 법, 식사하셨어요?’ 방송화면 캡쳐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가짜 돈 내민 할머니에게 7년째 음식 내준 노점상
2
“잠만 자면 입이 바싹바싹”…잠들기 전에 이것 체크해야 [알쓸톡]
3
손님이 버린 복권 185억원 당첨…편의점 직원이 챙겼다 소송 당해
4
주한美사령관 “美-中전투기 서해 대치, 韓에 사과 안해” 불쾌감
5
[단독]타슈켄트 의대 한국인 유학생들, 국시 응시 1년 밀릴 듯
6
이정현, 공관위원 이력 논란에 “이유여하 막론 송구…책임 지겠다”
7
李 “농지 사놓고 방치하면 강제매각 명령하는 게 원칙”
8
우원식 국회의장 “처음으로 의장단 아닌 사람이 사회…아쉬워”
9
“대구에 이렇게 눈이 온다고?” 시민들도 놀란 ‘2월 폭설’
10
“美, 새 ‘국가안보 관세’ 추진”… 배터리-전력망 등 6대 산업 겨냥
1
李 “임대료 못올리니 관리비 바가지…다 찾아내 정리해야”
2
이준석·전한길 ‘부정선거 토론’ 27일 생중계…李 “도망 못갈것”
3
구조조정에 맞선 파업 ‘합법’ 인정…해외투자·합병때 혼란 예고
4
李 “농지 사놓고 방치하면 강제매각 명령하는 게 원칙”
5
장동혁 “배현진 징계 재논의 안해…오세훈 절망적인 말 왜 하나”
6
정청래, ‘재명이네 마을’서 강제탈퇴 당해… 與 지지층 분열 가속
7
李 “부동산 정상화, 계곡 정비보다 쉽다…정부에 맞서지 말라”
8
‘공천헌금 1억’ 강선우 체포동의안, 본회의 가결
9
尹, 내란 1심 무기징역에 항소…“역사의 기록 앞에 판결 오류 밝힐 것”
10
주한美사령관 “美-中전투기 서해 대치, 韓에 사과 안해” 불쾌감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가짜 돈 내민 할머니에게 7년째 음식 내준 노점상
2
“잠만 자면 입이 바싹바싹”…잠들기 전에 이것 체크해야 [알쓸톡]
3
손님이 버린 복권 185억원 당첨…편의점 직원이 챙겼다 소송 당해
4
주한美사령관 “美-中전투기 서해 대치, 韓에 사과 안해” 불쾌감
5
[단독]타슈켄트 의대 한국인 유학생들, 국시 응시 1년 밀릴 듯
6
이정현, 공관위원 이력 논란에 “이유여하 막론 송구…책임 지겠다”
7
李 “농지 사놓고 방치하면 강제매각 명령하는 게 원칙”
8
우원식 국회의장 “처음으로 의장단 아닌 사람이 사회…아쉬워”
9
“대구에 이렇게 눈이 온다고?” 시민들도 놀란 ‘2월 폭설’
10
“美, 새 ‘국가안보 관세’ 추진”… 배터리-전력망 등 6대 산업 겨냥
1
李 “임대료 못올리니 관리비 바가지…다 찾아내 정리해야”
2
이준석·전한길 ‘부정선거 토론’ 27일 생중계…李 “도망 못갈것”
3
구조조정에 맞선 파업 ‘합법’ 인정…해외투자·합병때 혼란 예고
4
李 “농지 사놓고 방치하면 강제매각 명령하는 게 원칙”
5
장동혁 “배현진 징계 재논의 안해…오세훈 절망적인 말 왜 하나”
6
정청래, ‘재명이네 마을’서 강제탈퇴 당해… 與 지지층 분열 가속
7
李 “부동산 정상화, 계곡 정비보다 쉽다…정부에 맞서지 말라”
8
‘공천헌금 1억’ 강선우 체포동의안, 본회의 가결
9
尹, 내란 1심 무기징역에 항소…“역사의 기록 앞에 판결 오류 밝힐 것”
10
주한美사령관 “美-中전투기 서해 대치, 韓에 사과 안해” 불쾌감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브런슨 “美-中전투기 서해 대치, 韓에 사과 안해”
강경화 “美 관세 무효 판결, 국익 가장 부합하는 방향 대응”
“월급 22만원, 물 뿌려서라도 깨워달라”…지각 직장인의 구인글 ‘폭소’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