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지드래곤과 열애설’ 미즈하라 키코, 샤워 셀카 공개? 안 입은 듯 ‘아슬아슬’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5-05-01 17:04
2015년 5월 1일 17시 04분
입력
2015-05-01 15:16
2015년 5월 1일 15시 16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지드래곤 미즈하라 키코. 사진=미즈하라 키코 인스타그램
‘지드래곤과 열애설’ 미즈하라 키코, 샤워 셀카 공개? 안 입은 듯 ‘아슬아슬’
지드래곤과 수 차례 열애설에 휩싸인 일본 모델 미즈하라 키코가 빅뱅의 신곡 ‘루저’와 ‘베베’공개 시기에 맞춰 또 다시 한국을 찾은 가운데, 키코의 과거 셀카가 재조명받았다.
일본 모델 겸 배우 미즈하라 키코는 지난 3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샤워 전후 모습으로 추정되는 셀카를 게재했다. 거울에 비친 모습을 찍은 것으로 보이는 사진에서 미즈하라 키코는 수건으로 머리를 말아 올린 채 아무것도 걸치지 않은 상반신을 아슬아슬하게 드러내고 있다.
한편 1일 디스패치는 지드래곤과 수 차례 열애설에 휩싸였던 미즈하라 키코가 서울 이태원의 한 클럽 앞에서 포착됐다면서 사진 여러 장을 공개했다.
사진에는 검은색 티셔츠 차림의 미즈하라 키코가 검은색 차량에 올라타는 모습이 담겨 있다. 지드래곤의 모습은 보이지 않는다.
이 매체는 사진 속 차량에 대해 “지드래곤이 보낸 것”이라고 전했다.
보도에 따르면, 4월 30일 지드래곤과 미즈하라 키코는 서울 청담동에서 열린 패션파티에 동반 참석했다. 이 자리에는 코디 양갱을 비롯해 소속사 후배 씨엘 등 지드래곤의 절친들이 총출동했다.
이후 지드래곤은 빅뱅의 신곡 ‘루저’와 ‘베베’의 음원 공개(1일 0시)에 맞춰 집으로 향했고, 미즈하라 키코는 씨엘과 이태원 클럽으로 향했다고.
디스패치는 클럽에서 시간을 보내고 나온 미즈하라 키코가 지드래곤이 보낸 차량을 타고 집으로 향했다고 덧붙였다.
앞서 지드래곤과 미즈하라 키코는 수 차례 열애설에 휩싸였지만 여전히 침묵으로 일관하고 있다.
지드래곤 미즈하라 키코. 사진=미즈하라 키코 인스타그램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오늘 6시 이준석·전한길 토론…全측 “5시간 전에 경찰 출석해야”
2
“정원오, 쓰레기 처리업체 후원 받고 357억 수의계약”
3
‘똘똘한 한채’ 겨냥한 李…“투기용 1주택자, 매각이 낫게 만들것”
4
안철수 “정원오, 고향 여수에 성동구 휴양시설 지어”…鄭측 “주민투표로 결정”
5
‘허위 여조 공표 혐의’ 장예찬 파기환송심…징역 1년6월 구형
6
K팝 걸그룹에 손등 키스…룰라가 반색한 아이돌 누구?
7
국힘 지지율 10%대 추락…TK서도 동률, 全연령대 민주 우위
8
尹 계엄 직후보다 낮은 국힘 지지율… 중도층서 9%로 역대 최저
9
김치통에 현금 2억, 안방엔 금두꺼비…고액체납자 은닉 재산 81억 압류
10
李 “인천공항서 지방공항 가려면 ‘김포’ 거쳐야…시간 너무 걸려”
1
국힘 지지율 10%대 추락…TK서도 동률, 全연령대 민주 우위
2
‘똘똘한 한채’ 겨냥한 李…“투기용 1주택자, 매각이 낫게 만들것”
3
尹 계엄 직후보다 낮은 국힘 지지율… 중도층서 9%로 역대 최저
4
한동훈 “백의종군 하라? 그분들, 尹이 보수 망칠때 뭐했나”
5
李 “北, 南에 매우 적대적 언사…오랜 감정 일순간에 없앨순 없어”
6
‘17% 쇼크’ 국힘, TK도 등돌려 與와 동률…“바닥 뚫고 지하로 간 느낌”
7
[사설]계엄 때보다 낮은 지지율 17%… 국힘의 존재 이유를 묻는 민심
8
‘판검사 최대 징역 10년’ 법왜곡죄 與주도 본회의 통과
9
국힘 중진들 장동혁에 쓴소리…윤상현 “속죄 세리머니 필요”
10
안철수 “정원오, 고향 여수에 성동구 휴양시설 지어”…鄭측 “주민투표로 결정”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오늘 6시 이준석·전한길 토론…全측 “5시간 전에 경찰 출석해야”
2
“정원오, 쓰레기 처리업체 후원 받고 357억 수의계약”
3
‘똘똘한 한채’ 겨냥한 李…“투기용 1주택자, 매각이 낫게 만들것”
4
안철수 “정원오, 고향 여수에 성동구 휴양시설 지어”…鄭측 “주민투표로 결정”
5
‘허위 여조 공표 혐의’ 장예찬 파기환송심…징역 1년6월 구형
6
K팝 걸그룹에 손등 키스…룰라가 반색한 아이돌 누구?
7
국힘 지지율 10%대 추락…TK서도 동률, 全연령대 민주 우위
8
尹 계엄 직후보다 낮은 국힘 지지율… 중도층서 9%로 역대 최저
9
김치통에 현금 2억, 안방엔 금두꺼비…고액체납자 은닉 재산 81억 압류
10
李 “인천공항서 지방공항 가려면 ‘김포’ 거쳐야…시간 너무 걸려”
1
국힘 지지율 10%대 추락…TK서도 동률, 全연령대 민주 우위
2
‘똘똘한 한채’ 겨냥한 李…“투기용 1주택자, 매각이 낫게 만들것”
3
尹 계엄 직후보다 낮은 국힘 지지율… 중도층서 9%로 역대 최저
4
한동훈 “백의종군 하라? 그분들, 尹이 보수 망칠때 뭐했나”
5
李 “北, 南에 매우 적대적 언사…오랜 감정 일순간에 없앨순 없어”
6
‘17% 쇼크’ 국힘, TK도 등돌려 與와 동률…“바닥 뚫고 지하로 간 느낌”
7
[사설]계엄 때보다 낮은 지지율 17%… 국힘의 존재 이유를 묻는 민심
8
‘판검사 최대 징역 10년’ 법왜곡죄 與주도 본회의 통과
9
국힘 중진들 장동혁에 쓴소리…윤상현 “속죄 세리머니 필요”
10
안철수 “정원오, 고향 여수에 성동구 휴양시설 지어”…鄭측 “주민투표로 결정”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AI가 일자리 바꾼다는데…의대가 답일까” AI 리더들이 내놓은 답
“비행기서 발작한 동생” 안아 든 시민…이륙 지연에도 ‘한마음’ [e글e글]
김민석 “정책 호도-정부인사 허위비방땐 발본색원하겠다”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