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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녀사냥’ 강예원 “오지호 엉덩이 봤다” 폭로에 오지호 ‘얼음’…19금 토크 화들짝
동아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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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4-30 21:13
2015년 4월 30일 21시 13분
입력
2015-04-30 15:56
2015년 4월 30일 15시 56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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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DB
‘마녀사냥’ 강예원 “오지호 엉덩이 봤다” 폭로에 오지호 ‘얼음’…19금 토크 화들짝
배우 강예원이 오지호의 엉덩이를 봤다고 폭로했다.
강예원은 최근 진행된 JTBC ‘마녀사냥’ 90회 녹화에 출연해 아슬아슬한 입담으로 좌중을 폭소케 했다.
이날 강예원은 “오지호의 엉덩이를 직접 봤다”고 고백해 스튜디오를 발칵 뒤집어 놨다. 강예원은 ‘초대를 받고 찾아간 집에서 남자친구가 티셔츠만 입고 엉덩이를 보인채 엎드려자고 있더라’는 사연을 접한 뒤 이같이 밝혔다.
강예원은 몸짱인 오지호의 몸매 관리 비결에 대해 “내가 직접 봤다”라며 “영화를 함께 찍는 과정에서 보게 됐다. 되게 탄탄했던 것 같다”고 말했다.
이어 강예원은 이성을 볼 때 “사실 나는 엉덩이보다 어깨를 본다”고 덧붙였다.
강예원과 오지호는 5월 7일 개봉하는 영화 ‘연애의 맛’에 출연한다.
‘마녀사냥’은 5월 1일 오후 11시에 방송된다.
사진제공=오지호 강예원/동아DB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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