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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정연, ‘썰전’ 출연…서장훈, ‘썰전’서 이상형 묻자 “얼마나 됐다고!” 버럭
동아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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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4-17 15:08
2015년 4월 17일 15시 08분
입력
2015-04-16 23:25
2015년 4월 16일 23시 25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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썰전 오정연. 사진=JTBC ‘썰전’ 캡처
오정연, ‘썰전’ 출연…서장훈, ‘썰전’서 이상형 묻자 “얼마나 됐다고!” 버럭
아나운서 출신 오정연이 JTBC ‘썰전’에 출연해 前남편 서장훈에 대해 언급한 가운데, 서장훈의 ‘썰전’ 출연도 재조명받았다.
서장훈은 지난 1월 방송된 종합편성채널 JTBC ‘썰전-인물실록’에 출연해 입담을 뽐냈다.
이날 서장훈은 “사전인터뷰 때 ‘이상형이 어떻게 되냐?’고 물었더니 역정을 냈다던데?”라는 강용석의 물음에 “나는 그런 얘기를 예전부터 잘 안 했다. 그리고 지금 내가 처해있는 상황이 이상형을 얘기 할 입장이 아니다”라고 조심스러워했다.
서장훈은 이어 “뭘 이상형을 자꾸 얘기 하냐! (이혼한지)얼마나 됐다고!”라고 버럭하며 “이상형을 밝히는 건 아직 좀 그렇다. 시간이 좀 더 지나야 한다”고 설명했다.
이에 강용석은 “그럼 이상형을 언제쯤 밝힐 수 있냐?”고 물었고, 서장훈은 “내가 볼 땐 앞으로 한 3년 정도는 지나야 할 것 같다”고 답해 눈길을 모았다.
한편 16일 방송된 종합편성채널 JTBC 예능프로그램 ‘썰전’에서 오정연은 전 남편인 서장훈에 대해 언급해 관심을 모았다.
이날 ‘썰전’에서 오정연은 “(서장훈과)가끔 통화도 하고 상의도 한다”고 말해 눈길을 모았다.
오정연과 서장훈은 2009년 5월 결혼한 후 2012년 4월 이혼했다.
썰전 오정연. 사진=JTBC ‘썰전’ 캡처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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