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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한도전’ 추자현, 초특급 인맥 자랑…장백지부터 조문탁까지 ‘깜짝’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5-04-12 13:49
2015년 4월 12일 13시 49분
입력
2015-04-11 19:30
2015년 4월 11일 19시 3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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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한도전’ 추자현, 초특급 인맥 자랑…장백지부터 조문탁까지 ‘깜짝’
중국에서 활동 중인 배우 추자현이 ‘무한도전’에서 장백지와의 친분을 자랑했다.
11일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무한도전’은 식스맨 프로젝트가 방송됐다. 이날 홍진경과 정준하는 인맥을 통해서 해외스타를 만나러 간다는 컨셉의 ‘지금 만나러 갑니다’를 계획했다.
홍진경과 정준하는 대륙의 여신으로 등극한 추자현과의 전화통화에 성공했다. 홍진경은 “다름이 아니고 혹시 유덕화 아세요?”라고 단도직입적으로 물었고, 정준하는 이 컨셉에 대해 설명했다.
그러자 추자현은 “제가 그래도 친분이 있는 분은 장백지 씨하고 아실지 모르겠는데 황비홍으로 유명한 조문탁씨와 친분이 있다”고 말했다. 조문탁은 이연걸과 쌍벽을 이루는 무협스타라고.
하지만 정준하와 홍진경은 비자문제 때문에 홍콩밖에 갈 수 없었고 각각 북경과 싱가포르에 있는 조문탁과 장백지의 섭외는 아쉽게 불발됐다.
무한도전 추자현. 사진=MBC ‘무한도전’ 방송화면 캡쳐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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