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고창석 “강예원, 뒤끝 있고 피곤한 성격”
동아닷컴
입력
2015-04-10 16:28
2015년 4월 10일 16시 28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배우 고창석이 배우 강예원의 실제 성격을 깜짝 폭로했다.
9일 방송된 KBS 2TV ‘해피투게더3’(이하 ‘해피투게더’)는 마당발 특집으로 꾸며진 가운데 배우 오지호, 강예원, 방송인 홍석천, 김민교가 출연해 재치있는 입담을 자랑했다.
이날 강예원의 절친으로 출연한 배우 고창석은 “딸의 생일이라 외식 중이었지만 강예원의 전화 한 통에 달려왔다”라고 밝혀 놀라움을 자아냈다.
이어 그는 “예원이가 뒤끝 있는 스타일이고, 두고두고 괴롭히는 스타일이어서 안 올 수 없었다”고 너스레를 떨어 웃음을 안겼다.
한 편, 고창석은 강예원의 실제 성격을 묻는 MC들의 질문에 “약간 피곤한 스타일”이라고 딱 잘라 말하며 “예능을 많이 할 줄 몰랐다. 영화 홍보를 다닐 때도 어디로 튈지 모르기 때문에 조마조마한 스타일이다”라고 깜짝 폭로해 눈길을 모았다.
앞서 자신을 대인기피증이라고 소개한 강예원은 “내가 좋으면 매달리는 스타일이다. 아는 사람들에게 엄청 의지하고 못살게 구는 스타일이다”라고 털어놓으며 고창석의 말에 수긍했다.
또 이날 강예원은 “정말 솔직하고 배려심이 많다. 외향적이지 않는 나에게 먼저 다가와 준 유일한 여배우다”라는 고창석의 칭찬에 눈시울을 붉혀 훈훈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손님이 버린 복권 185억원 당첨…편의점 직원이 챙겼다 소송 당해
2
“잠만 자면 입이 바싹바싹”…잠들기 전에 이것 체크해야 [알쓸톡]
3
가짜 돈 내민 할머니에게 7년째 음식 내준 노점상
4
[단독]타슈켄트 의대 한국인 유학생들, 국시 응시 1년 밀릴 듯
5
우원식 국회의장 “처음으로 의장단 아닌 사람이 사회…아쉬워”
6
李 “묵히는 농지 매각 명령이 공산당?…이승만이 헌법에 명시”
7
주한美사령관 “美-中전투기 서해 대치, 韓에 사과 안해” 불쾌감
8
우유냐 두유냐…단백질 양 같아도 노령층엔 ‘이것’ 유리[노화설계]
9
일하다 쓰러진 60대 남성, 장기기증으로 2명에 새 삶 선물
10
남창희 9세 연하 신부, 무한도전 ‘한강 아이유’였다
1
李 “임대료 못올리니 관리비 바가지…다 찾아내 정리해야”
2
李 “농지 사놓고 방치하면 강제매각 명령하는 게 원칙”
3
구조조정에 맞선 파업 ‘합법’ 인정…해외투자·합병때 혼란 예고
4
장동혁 “배현진 징계 재논의 안해…오세훈 절망적인 말 왜 하나”
5
‘공천헌금 1억’ 강선우 체포동의안, 본회의 가결
6
이준석·전한길 ‘부정선거 토론’ 27일 생중계…李 “도망 못갈것”
7
[횡설수설/우경임]“훈식 형 현지 누나” 돌아온 김남국
8
주한美사령관 “美-中전투기 서해 대치, 韓에 사과 안해” 불쾌감
9
尹, 내란 1심 무기징역에 항소…“역사의 기록 앞에 판결 오류 밝힐 것”
10
브런슨 “美-中전투기 서해 대치, 韓에 사과 안해”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손님이 버린 복권 185억원 당첨…편의점 직원이 챙겼다 소송 당해
2
“잠만 자면 입이 바싹바싹”…잠들기 전에 이것 체크해야 [알쓸톡]
3
가짜 돈 내민 할머니에게 7년째 음식 내준 노점상
4
[단독]타슈켄트 의대 한국인 유학생들, 국시 응시 1년 밀릴 듯
5
우원식 국회의장 “처음으로 의장단 아닌 사람이 사회…아쉬워”
6
李 “묵히는 농지 매각 명령이 공산당?…이승만이 헌법에 명시”
7
주한美사령관 “美-中전투기 서해 대치, 韓에 사과 안해” 불쾌감
8
우유냐 두유냐…단백질 양 같아도 노령층엔 ‘이것’ 유리[노화설계]
9
일하다 쓰러진 60대 남성, 장기기증으로 2명에 새 삶 선물
10
남창희 9세 연하 신부, 무한도전 ‘한강 아이유’였다
1
李 “임대료 못올리니 관리비 바가지…다 찾아내 정리해야”
2
李 “농지 사놓고 방치하면 강제매각 명령하는 게 원칙”
3
구조조정에 맞선 파업 ‘합법’ 인정…해외투자·합병때 혼란 예고
4
장동혁 “배현진 징계 재논의 안해…오세훈 절망적인 말 왜 하나”
5
‘공천헌금 1억’ 강선우 체포동의안, 본회의 가결
6
이준석·전한길 ‘부정선거 토론’ 27일 생중계…李 “도망 못갈것”
7
[횡설수설/우경임]“훈식 형 현지 누나” 돌아온 김남국
8
주한美사령관 “美-中전투기 서해 대치, 韓에 사과 안해” 불쾌감
9
尹, 내란 1심 무기징역에 항소…“역사의 기록 앞에 판결 오류 밝힐 것”
10
브런슨 “美-中전투기 서해 대치, 韓에 사과 안해”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저격수 된 댄서, 팔다리 잃은 청년…우크라戰 4년의 상처
부모님이 말수 줄고 식사 잘 안하면 ‘노인 우울증’ 의심
‘李 공소취소 모임’ 성격 두고 논란 거세져… 계파모임 부인에도, 일부선 “명칭 바꿔야”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