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엄마사람’ 황혜영, “육아는 깡으로 버티는 것…혼자만의 시간 갖고파” 고충 토로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5-04-09 16:26
2015년 4월 9일 16시 26분
입력
2015-04-09 00:29
2015년 4월 9일 00시 29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엄마사람 황혜영. 사진 = tvN 방송화면 캡처
‘엄마사람’ 황혜영, “육아는 깡으로 버티는 것…혼자만의 시간 갖고파” 고충 토로
투투 출신 황혜영이 ‘엄마사람’에서 육아의 고충을 토로했다.
8일 오후 방송된 tvN ‘엄마사람’에서는 투투 출신 황혜영, 주얼리 출신 이지현, 방송인 현영이 출산 후 육아를 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황혜영은 늦잠을 자고 일어나 다급하게 쌍둥이의 이유식을 만들었고, 나란히 식탁 의자에 앉힌 채 이유식을 먹였다.
황혜영이 수월하게 이유식을 먹이는 반면 황혜영의 남편 김경록은 아이와 숟가락을 두고 기싸움을 벌였다.
이에 황혜영은 김경록에게 “타이밍을 잘 맞춰야 한다”고 조언했다. 김경록은 황혜영의 말에 따르자 이유식을 먹이는 데에 성공해 눈길을 끌었다.
아침 식사 시간엔 남편의 도움을 받았지만 남편이 출근한 후에는 두 아이 보기는 오롯이 황혜영의 몫이었다.
황혜영은 제작진과 인터뷰에서 “체력적으로 소비가 많다보니깐 순간순간 지친다. 땅이 꺼지는 듯 하다”고 육아의 고충을 토로했다.
황혜영은 이어 “(육아는) 몸보다 정신으로 버티는 것이다. 깡으로 버티는 게 있는 것 같다”고 강조했다.
이날 황혜영은 또 “예전엔 ‘난 혼자다’라는 생각을 많이 했는데, 이제는 나 혼자만의 시간을 갖고 싶다. 하루가 너무 꽉 차 있다”고 털어놓기도 했다.
한편, ‘엄마사람’은 엄마의 일상을 통해 공감과 위로의 메시지를 던지는 ‘격한 공감 엄마 예능’이라는 콘셉트로 진행하는 프로그램이다. 최근 2세를 출산한 현영 이지현 황혜영과 이들의 자녀가 함께 출연한다.
엄마사람 황혜영. 사진 = tvN 방송화면 캡처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손님이 버린 복권 185억원 당첨…편의점 직원이 챙겼다 소송 당해
2
“잠만 자면 입이 바싹바싹”…잠들기 전에 이것 체크해야 [알쓸톡]
3
가짜 돈 내민 할머니에게 7년째 음식 내준 노점상
4
[단독]타슈켄트 의대 한국인 유학생들, 국시 응시 1년 밀릴 듯
5
李 “묵히는 농지 매각 명령이 공산당?…이승만이 헌법에 명시”
6
우원식 국회의장 “처음으로 의장단 아닌 사람이 사회…아쉬워”
7
남창희 9세 연하 신부, 무한도전 ‘한강 아이유’였다
8
우유냐 두유냐…단백질 양 같아도 노령층엔 ‘이것’ 유리[노화설계]
9
주한美사령관 “美-中전투기 서해 대치, 韓에 사과 안해” 불쾌감
10
“책 보러 갔다가 연락처를 요청받았다”…서점이 ‘번따 성지’ 된 이유
1
구조조정에 맞선 파업 ‘합법’ 인정…해외투자·합병때 혼란 예고
2
李 “농지 사놓고 방치하면 강제매각 명령하는 게 원칙”
3
李 “임대료 못올리니 관리비 바가지…다 찾아내 정리해야”
4
李 “묵히는 농지 매각 명령이 공산당?…이승만이 헌법에 명시”
5
[횡설수설/우경임]“훈식 형 현지 누나” 돌아온 김남국
6
장동혁 “배현진 징계 재논의 안해…오세훈 절망적인 말 왜 하나”
7
‘공천헌금 1억’ 강선우 체포동의안, 본회의 가결
8
주한美사령관 “美-中전투기 서해 대치, 韓에 사과 안해” 불쾌감
9
브런슨 “美-中전투기 서해 대치, 韓에 사과 안해”
10
이준석·전한길 ‘부정선거 토론’ 27일 생중계…李 “도망 못갈것”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손님이 버린 복권 185억원 당첨…편의점 직원이 챙겼다 소송 당해
2
“잠만 자면 입이 바싹바싹”…잠들기 전에 이것 체크해야 [알쓸톡]
3
가짜 돈 내민 할머니에게 7년째 음식 내준 노점상
4
[단독]타슈켄트 의대 한국인 유학생들, 국시 응시 1년 밀릴 듯
5
李 “묵히는 농지 매각 명령이 공산당?…이승만이 헌법에 명시”
6
우원식 국회의장 “처음으로 의장단 아닌 사람이 사회…아쉬워”
7
남창희 9세 연하 신부, 무한도전 ‘한강 아이유’였다
8
우유냐 두유냐…단백질 양 같아도 노령층엔 ‘이것’ 유리[노화설계]
9
주한美사령관 “美-中전투기 서해 대치, 韓에 사과 안해” 불쾌감
10
“책 보러 갔다가 연락처를 요청받았다”…서점이 ‘번따 성지’ 된 이유
1
구조조정에 맞선 파업 ‘합법’ 인정…해외투자·합병때 혼란 예고
2
李 “농지 사놓고 방치하면 강제매각 명령하는 게 원칙”
3
李 “임대료 못올리니 관리비 바가지…다 찾아내 정리해야”
4
李 “묵히는 농지 매각 명령이 공산당?…이승만이 헌법에 명시”
5
[횡설수설/우경임]“훈식 형 현지 누나” 돌아온 김남국
6
장동혁 “배현진 징계 재논의 안해…오세훈 절망적인 말 왜 하나”
7
‘공천헌금 1억’ 강선우 체포동의안, 본회의 가결
8
주한美사령관 “美-中전투기 서해 대치, 韓에 사과 안해” 불쾌감
9
브런슨 “美-中전투기 서해 대치, 韓에 사과 안해”
10
이준석·전한길 ‘부정선거 토론’ 27일 생중계…李 “도망 못갈것”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새벽 화재로 10대 숨진 은마아파트, 전층 스프링클러 설치 안돼
한병도, 국힘 필버 비판…“아까운 민생의 시간 탕진”
조국 “법왜곡죄 신설 찬성하지만, 일부 조문 수정해야”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