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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혜이니, 과거 ‘러블리’ 침대 셀카 보니…깜찍한 표정에 팬들 시선 ‘확’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5-03-24 16:13
2015년 3월 24일 16시 13분
입력
2015-03-24 15:03
2015년 3월 24일 15시 03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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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혜이니. 사진=혜이니 트위터
‘안녕하세요’ 혜이니, 과거 ‘러블리’ 침대 셀카 보니…깜찍한 표정에 팬들 시선 ‘확’
가수 혜이니가 ‘안녕하세요’에 출연해 화제인 가운데 과거 그의 셀카가 눈길을 모으고 있다.
과거 혜이니는 자신의 트위터에 “이제 드르렁 잘 시간! 씻기 싫어요. 여름에 안 씻고 자면 모기 물리니까 씻고 자야지. 굿나잇이에요”라는 글과 함께 네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혜이니는 편안한 복장으로 침대에 누워 있다. 특히 그의 화장기가 없는 아기 같은 외모와 깜찍한 표정들이 보는 이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편, 혜이니는 23일 방송된 KBS2 예능프로그램 ‘대국민 토크쇼-안녕하세요’(이하 ‘안녕하세요’)에 출연해 몸매에 대한 남다른 자신감을 드러냈다.
이날 혜이니는 ‘안녕하세요’에서 키 158cm에 몸무게가 33kg의 작은 체구가 고민이라는 여성이 등장하자 “내 신체 사이즈가 158cm에 37kg”이라며 깜짝 고백했다.
이어 그는 “제가 이렇게 작아 보여도 제 복근이랑 몸은 어른이라서 목욕탕에 가면 아줌마들이 깜짝 놀라신다”고 말해 스튜디오를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사진=혜이니 트위터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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