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3년간 32kg 감량한 박보람, 더 탄탄해진 몸매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5-03-20 21:28
2015년 3월 20일 21시 28분
입력
2015-03-20 21:25
2015년 3월 20일 21시 25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가수 박보람이 화보를 통해 탄탄한 몸매를 공개했다.
박보람은 19일 운동 다이어트전문 브랜드 CJ제일제당 팻다운 화보촬영을 진행했다.
공개된 화보에서 박보람은 감탄을 자아낼 정도의 늘씬한 각선미와 강렬한 눈빛으로 카리스마를 드러냈다.
박보람은 화보 촬영 현장에서 가볍고 유연한 몸매를 뽐내 스태프들이 눈길을 사로잡았다는 후문이다.
팻다운 측은 박보람과 함께 ‘슈퍼바디 프로젝트’를 진행하며 다양한 활동을 선보인다. 슈퍼바디 프로젝트는 소비자들을 대상으로 8주간 식이요법과 운동을 병행하며 건강하게 다이어트하는 방법을 알려주는 프로그램이다.
또한 박보람이 다이어트 댄스를 선보이는 뮤직비디오를 제작하고, 이를 소비자들이 쉽게 따라할 수 있도록 유튜브와 같은 커뮤니티 등에 게재할 예정이다. 또한 체험단을 선정해 8주 동안 박보람의 개인 트레이너와 함께 다이어트 미션을 수행할 계획이다.
박보람은 “꾸준한 운동과 식이요법 외에 다이어트에 지름길은 없는 것 같다”며 “하루 10분이라도 슈퍼바디 댄스와 같은 간단한 운동을 즐기고, 운동 전 다이어트 음료를 챙겨 마시는 습관을 들이는 게 중요하다”며 다이어트 노하우를 전했다.
한편 박보람은 서바이벌 오디션 프로그램 ‘슈퍼스타K’ 출연 이후 지난해 데뷔곡 '예뻐졌다'를 발표하기까지 3년간 32kg을 감량했다. 특히 박보람의 다이어트 비결은 운동과 식이요법 등 정공법인 것으로 알려져 더욱 화제가 됐다.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손님이 버린 복권 185억원 당첨…편의점 직원이 챙겼다 소송 당해
2
“잠만 자면 입이 바싹바싹”…잠들기 전에 이것 체크해야 [알쓸톡]
3
가짜 돈 내민 할머니에게 7년째 음식 내준 노점상
4
[단독]타슈켄트 의대 한국인 유학생들, 국시 응시 1년 밀릴 듯
5
李 “묵히는 농지 매각 명령이 공산당?…이승만이 헌법에 명시”
6
우원식 국회의장 “처음으로 의장단 아닌 사람이 사회…아쉬워”
7
남창희 9세 연하 신부, 무한도전 ‘한강 아이유’였다
8
우유냐 두유냐…단백질 양 같아도 노령층엔 ‘이것’ 유리[노화설계]
9
주한美사령관 “美-中전투기 서해 대치, 韓에 사과 안해” 불쾌감
10
“책 보러 갔다가 연락처를 요청받았다”…서점이 ‘번따 성지’ 된 이유
1
구조조정에 맞선 파업 ‘합법’ 인정…해외투자·합병때 혼란 예고
2
李 “농지 사놓고 방치하면 강제매각 명령하는 게 원칙”
3
李 “임대료 못올리니 관리비 바가지…다 찾아내 정리해야”
4
李 “묵히는 농지 매각 명령이 공산당?…이승만이 헌법에 명시”
5
[횡설수설/우경임]“훈식 형 현지 누나” 돌아온 김남국
6
장동혁 “배현진 징계 재논의 안해…오세훈 절망적인 말 왜 하나”
7
‘공천헌금 1억’ 강선우 체포동의안, 본회의 가결
8
주한美사령관 “美-中전투기 서해 대치, 韓에 사과 안해” 불쾌감
9
브런슨 “美-中전투기 서해 대치, 韓에 사과 안해”
10
이준석·전한길 ‘부정선거 토론’ 27일 생중계…李 “도망 못갈것”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손님이 버린 복권 185억원 당첨…편의점 직원이 챙겼다 소송 당해
2
“잠만 자면 입이 바싹바싹”…잠들기 전에 이것 체크해야 [알쓸톡]
3
가짜 돈 내민 할머니에게 7년째 음식 내준 노점상
4
[단독]타슈켄트 의대 한국인 유학생들, 국시 응시 1년 밀릴 듯
5
李 “묵히는 농지 매각 명령이 공산당?…이승만이 헌법에 명시”
6
우원식 국회의장 “처음으로 의장단 아닌 사람이 사회…아쉬워”
7
남창희 9세 연하 신부, 무한도전 ‘한강 아이유’였다
8
우유냐 두유냐…단백질 양 같아도 노령층엔 ‘이것’ 유리[노화설계]
9
주한美사령관 “美-中전투기 서해 대치, 韓에 사과 안해” 불쾌감
10
“책 보러 갔다가 연락처를 요청받았다”…서점이 ‘번따 성지’ 된 이유
1
구조조정에 맞선 파업 ‘합법’ 인정…해외투자·합병때 혼란 예고
2
李 “농지 사놓고 방치하면 강제매각 명령하는 게 원칙”
3
李 “임대료 못올리니 관리비 바가지…다 찾아내 정리해야”
4
李 “묵히는 농지 매각 명령이 공산당?…이승만이 헌법에 명시”
5
[횡설수설/우경임]“훈식 형 현지 누나” 돌아온 김남국
6
장동혁 “배현진 징계 재논의 안해…오세훈 절망적인 말 왜 하나”
7
‘공천헌금 1억’ 강선우 체포동의안, 본회의 가결
8
주한美사령관 “美-中전투기 서해 대치, 韓에 사과 안해” 불쾌감
9
브런슨 “美-中전투기 서해 대치, 韓에 사과 안해”
10
이준석·전한길 ‘부정선거 토론’ 27일 생중계…李 “도망 못갈것”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바다 지키랬더니 음식물쓰레기 투척” 해경 경비정 적발
60m 이삿짐 사다리차 어린이 놀이터로 쾅…“큰일날 뻔”
[단독]브라질 이어 인니 대통령 4월 국빈 방한 추진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