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투명인간’ 강남-육성재, 폐차장서 ‘아저씨’ 패러디…‘폭소만발’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5-03-19 09:17
2015년 3월 19일 09시 17분
입력
2015-03-19 09:01
2015년 3월 19일 09시 01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투명인간 강남. 사진=KBS 2TV ‘투명인간’ 방송 화면 캡쳐
‘투명인간 강남’
그룹 엠아이비 멤버 강남이 그룹 비투비 멤버 육성재와 함께 영화 ‘아저씨’를 완벽 재연했다.
18일 방송된 KBS 2TV 예능프로그램 ‘투명인간’에서는 개그맨 강호동, 정태호, 가수 김범수, 강남, 육성재가 폐차장 일일 직원 체험에 나서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강남과 육성재는 폐차를 해체하는 일에 투입 됐다. 강남은 망치질로 차 유리를 시원하게 깨부수며 뿌듯한 미소를 지었다.
이를 본 육성재는 “영화 같았다. ‘아저씨’ 보셨냐?”며 영화 ‘아저씨’ 속 배우 원빈이 차 앞에서 총으로 방탄유리를 쏘는 모습을 재연해 보였다.
이어 육성재는 강남에게 본격적으로 영화를 패러디해 볼 것을 제안했고 강남은 차 안에 들어가 총을 맞는 역할을 맡았다.
육성재에게 총을 맞은 강남은 “아악~ 방탄!”이라며 비명을 질러대 폭소를 안겼고 이어 역할을 바꾼 육성재는 실성한 듯이 “이건 방탄유리야. 이 X새끼야!”라고 외치며 불꽃같은 연기를 선보였다.
한편, 이날 강남은 하나를 알려주면 열을 깨우치는 남다른 업무 습득력을 자랑, 2주 연속 우수사원에 선정돼 눈길을 모았다.
방송 이후 누리꾼들은 “투명인간 강남, 재간둥이”, “투명인간 강남, 의외다”, “투명인간 강남, 일도 잘해”, “투명인간 강남, 대세” 등의 반응을 보였다.
강남이 출연하는 ‘투명인간’은 출연진이 직접 회사를 찾아가 직장인들과 함께 벌이는 리얼 버라이어티 프로그램이다. 매주 수요일 오후 11시 10분 방송.
투명인간 강남. 사진=KBS 2TV ‘투명인간’ 방송 화면 캡쳐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손님이 버린 복권 185억원 당첨…편의점 직원이 챙겼다 소송 당해
2
李 “인천공항서 지방공항 가려면 ‘김포’ 거쳐야…시간 너무 걸려”
3
“잠만 자면 입이 바싹바싹”…잠들기 전에 이것 체크해야 [알쓸톡]
4
“2살때 농지 취득 정원오 조사하라” vs “자경의무 없던 시절”
5
가짜 돈 내민 할머니에게 7년째 음식 내준 노점상
6
추미애 “법왜곡죄 위헌이라 왜곡말라…엿장수 판결 두고 못봐”
7
‘자사주 소각 의무화’ 3차 상법개정안, 국회 본회의 통과
8
李 “바가지·호객행위 뿌리 뽑아야 관광산업 대도약”
9
머리카락보다 먼저 늙는 두피… 방치하면 ‘듬성듬성 모발’ 된다
10
“전교 1등이었지만 맞기만 했다”…궤도, 학폭 피해 고백
1
李 “묵히는 농지 매각 명령이 공산당?…이승만이 헌법에 명시”
2
“2살때 농지 취득 정원오 조사하라” vs “자경의무 없던 시절”
3
[횡설수설/우경임]“훈식 형 현지 누나” 돌아온 김남국
4
‘짠순이 전원주’ 며느리도 폭로…“카페서 셋이 한잔만 시켜”
5
주한美사령관 “美-中전투기 서해 대치, 韓에 사과 안해” 불쾌감
6
브런슨 “美-中전투기 서해 대치, 韓에 사과 안해”
7
李 “인천공항서 지방공항 가려면 ‘김포’ 거쳐야…시간 너무 걸려”
8
與, 위헌논란 법왜곡죄 막판 부랴부랴 수정…본회의 상정
9
‘李 공소취소’ 당 공식기구 만든 정청래…공취모 “우리와 별개”
10
추미애 “법왜곡죄 위헌이라 왜곡말라…엿장수 판결 두고 못봐”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손님이 버린 복권 185억원 당첨…편의점 직원이 챙겼다 소송 당해
2
李 “인천공항서 지방공항 가려면 ‘김포’ 거쳐야…시간 너무 걸려”
3
“잠만 자면 입이 바싹바싹”…잠들기 전에 이것 체크해야 [알쓸톡]
4
“2살때 농지 취득 정원오 조사하라” vs “자경의무 없던 시절”
5
가짜 돈 내민 할머니에게 7년째 음식 내준 노점상
6
추미애 “법왜곡죄 위헌이라 왜곡말라…엿장수 판결 두고 못봐”
7
‘자사주 소각 의무화’ 3차 상법개정안, 국회 본회의 통과
8
李 “바가지·호객행위 뿌리 뽑아야 관광산업 대도약”
9
머리카락보다 먼저 늙는 두피… 방치하면 ‘듬성듬성 모발’ 된다
10
“전교 1등이었지만 맞기만 했다”…궤도, 학폭 피해 고백
1
李 “묵히는 농지 매각 명령이 공산당?…이승만이 헌법에 명시”
2
“2살때 농지 취득 정원오 조사하라” vs “자경의무 없던 시절”
3
[횡설수설/우경임]“훈식 형 현지 누나” 돌아온 김남국
4
‘짠순이 전원주’ 며느리도 폭로…“카페서 셋이 한잔만 시켜”
5
주한美사령관 “美-中전투기 서해 대치, 韓에 사과 안해” 불쾌감
6
브런슨 “美-中전투기 서해 대치, 韓에 사과 안해”
7
李 “인천공항서 지방공항 가려면 ‘김포’ 거쳐야…시간 너무 걸려”
8
與, 위헌논란 법왜곡죄 막판 부랴부랴 수정…본회의 상정
9
‘李 공소취소’ 당 공식기구 만든 정청래…공취모 “우리와 별개”
10
추미애 “법왜곡죄 위헌이라 왜곡말라…엿장수 판결 두고 못봐”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육천피에…곱버스 커뮤니티에 상조광고까지 ‘곡소리’
BTS 정국, 트럼프·머스크와 나란히…‘세계서 가장 유명한 25인’ 선정
술 취해 빈 술집 들어가 난동 부린 20대 주한미군, 현행범 체포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