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혼자 산다 육중완, 화장실 10번 드나들더니 102kg→94kg으로 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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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입력 2015년 1월 3일 17시 23분


나 혼자 산다 육중완, 화장실 10번 드나들더니 102kg→94kg으로 뚝!

나 혼자 산다 육중완

나 혼자 산다' 육중완이 관장약으로 몸무게를 102kg에서 94kg으로 감량했다.

2일 밤 11시15분 방송된 MBC '나 혼자 산다'에서는 아버지와 함께 건강 검진에 나선 육중완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 날 육중완은 본격적인 건강 검진에 앞서 관장약을 복용하고 장을 비워냈다.

그는 병원에 도착하자마자 체중계에 올라섰고 94.8kg이 나오자 뛸 듯이 기뻐했다.

육중완은 믿어지지 않는다는 듯 아버지에게 이를 알렸고, 육중완의 아버지는 "오늘 화장실 열 번 간 게 효과가 많은 것 같다"고 했다.

이어 육중완은 "복부 비만이 적정"이라는 간호사의 말에 "제가 배가 덜 나왔다. 별명이 근육 돼지"라고 응수해 웃음을 자아냈다.

[나 혼자 산다 육중완]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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