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사회
‘母子 사망’ 클라인펠터증후군이란? XXY 염색체 이상 증상보니…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12-23 15:32
2014년 12월 23일 15시 32분
입력
2014-12-23 15:31
2014년 12월 23일 15시 31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클라인펠터증후군 사진= 포털사이트 다음
클라인펠터증후군이란
현직 여경이 ‘클라인펠터 증후군’ 판정을 받은 아들과 숨진 채 발견돼 충격을 주고 있다. 그러면서 클라인펠터 증후군에 관심이 모아졌다.
클라인펠터 증후군은 염색체 이상으로 인한 유전자 질환이다. 남성의 염색체(XY)에 X염색체가 하나 더 있는 상태(XXY)로 생식 능력에 장애를 초래한다.
클라인펠터 증후군은 남아 1000명당 1명꼴의 빈도로 비교적 흔하게 발생하는 병이다. 남성 성선기능저하증의 가장 흔한 원인 중의 하나다.
또한 클라인펠터 증후군 환자는 상대적으로 작은 고환과 음경을 보인다. 대부분의 환자가 불임이며 약 30%의 환자는 여성형유방을 갖게 된다.
이외에도 팔굽관절의 이상, 생식기의 기형, 척추 측만증, 골다공증, 당뇨병, 유방종양, 생식세포종양 등의 이상이 나타날 수도 있다.
한편 광주 광산경찰서는 23일 “22일 오후 10시께 광산구 모 아파트 전남 소속 A(33·여) 경위의 집에서 A 경위가 목을 매 숨져 있는 것을 남편이 발견해 경찰에 신고했다”고 밝혔다.
경찰에 따르면, A 경위의 생후 1개월 된 아들은 욕조의 물에 빠져 숨져 있었다. A 경위는 지난달 출산 후 휴직 중이었던 것으로 알려졌다.
A 경위의 남편은 경찰 조사에서 “퇴근해서 집에 돌아와보니 아내와 아들이 숨져 있었다. 아들이 최근 클라인펠터 증후군 판정을 받아 아내가 괴로워했다”고 진술했다.
이에 누리꾼들은 "클라인펠터증후군이란, 슬픈 소식이다", "클라인펠터증후군이란, 안타깝네", "클라인펠터증후군이란, 비극적이다" 등의 반응을 드러냈다.
클라인펠터증후군이란. 사진= 포털사이트 다음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의사 면허 취소된 50대, 분식집 운영하다 극단적 선택
2
李 “그걸 혼자 꿀꺽 삼키면 어떡합니까”…조현 외교장관 질책 왜?
3
결국 날아온 노란봉투…금속노조 “하청, 원청에 교섭 요구하라”
4
[단독]임성근, 4차례 음주운전 적발…99년 집행유예 기간 중 무면허 음주 적발
5
82세 장영자, 또 사기로 실형…1982년부터 여섯 번째
6
유흥주점 접대, 내연녀 오피스텔 관리비…LH직원이 받은 뇌물들
7
“장동혁 죽으면 좋고” 김형주 막말에…국힘 “생명 조롱”
8
“세 딸이 불길 속에”…엄마가 6층 베란다서 외벽 타고 내려가 구조했다
9
트럼프의 그린란드 병합 의지, ‘이 사람’이 불씨 지폈다[지금, 이 사람]
10
“하루 3분이면 충분”…헬스장 안 가도 건강해지는 ‘틈새 운동’법
1
李대통령 “제멋대로 무인기 침투, 北에 총 쏜 것과 똑같다”
2
李대통령 “생리대 고급화하며 바가지…기본 제품 무상공급 검토”
3
강선우, 의혹 22일만에 경찰 출석…“원칙 지키는 삶 살았다”
4
홍준표 “과거 공천 헌금 15억 제의받아…김병기·강선우 뿐이겠나”
5
정청래 “비법률가인 나도 법사위원장 했다”…검사 권한 고수 비판
6
‘평양 무인기 침투’ 尹 계획 실행한 드론사령부 해체된다
7
李 가덕도 피습, 정부 공인 첫 테러 지정…“뿌리를 뽑아야”
8
[속보]李대통령 “무인기 침투, 北에 총 쏜 것과 똑같다”
9
국회 떠나는 이혜훈, 사퇴 일축…“국민, 시시비비 가리고 싶을것”
10
의사 면허 취소된 50대, 분식집 운영하다 극단적 선택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의사 면허 취소된 50대, 분식집 운영하다 극단적 선택
2
李 “그걸 혼자 꿀꺽 삼키면 어떡합니까”…조현 외교장관 질책 왜?
3
결국 날아온 노란봉투…금속노조 “하청, 원청에 교섭 요구하라”
4
[단독]임성근, 4차례 음주운전 적발…99년 집행유예 기간 중 무면허 음주 적발
5
82세 장영자, 또 사기로 실형…1982년부터 여섯 번째
6
유흥주점 접대, 내연녀 오피스텔 관리비…LH직원이 받은 뇌물들
7
“장동혁 죽으면 좋고” 김형주 막말에…국힘 “생명 조롱”
8
“세 딸이 불길 속에”…엄마가 6층 베란다서 외벽 타고 내려가 구조했다
9
트럼프의 그린란드 병합 의지, ‘이 사람’이 불씨 지폈다[지금, 이 사람]
10
“하루 3분이면 충분”…헬스장 안 가도 건강해지는 ‘틈새 운동’법
1
李대통령 “제멋대로 무인기 침투, 北에 총 쏜 것과 똑같다”
2
李대통령 “생리대 고급화하며 바가지…기본 제품 무상공급 검토”
3
강선우, 의혹 22일만에 경찰 출석…“원칙 지키는 삶 살았다”
4
홍준표 “과거 공천 헌금 15억 제의받아…김병기·강선우 뿐이겠나”
5
정청래 “비법률가인 나도 법사위원장 했다”…검사 권한 고수 비판
6
‘평양 무인기 침투’ 尹 계획 실행한 드론사령부 해체된다
7
李 가덕도 피습, 정부 공인 첫 테러 지정…“뿌리를 뽑아야”
8
[속보]李대통령 “무인기 침투, 北에 총 쏜 것과 똑같다”
9
국회 떠나는 이혜훈, 사퇴 일축…“국민, 시시비비 가리고 싶을것”
10
의사 면허 취소된 50대, 분식집 운영하다 극단적 선택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李 “장관님, 그걸 혼자 꿀꺽 삼키고 넘어가면 어떡하나…공직기강 문제인데”
설탕·밀가루만 먹었더니…피부과 의사 피부 나이 5년 늙었다
승용차에 보복운전 하던 버스…기사 내려서는 주먹질, 고함 (영상)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