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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도 칸타빌레’ 주원, 심은경에 백허그 “데리러 왔어”
동아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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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12-02 09:23
2014년 12월 2일 09시 23분
입력
2014-12-02 09:02
2014년 12월 2일 09시 02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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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도 칸타빌레’. 사진 = KBS2 ‘내일도 칸타빌레’ 화면 촬영
‘내일도 칸타빌레’
‘내일도 칸타빌레’에서 주원이 심은경을 향한 마음을 드러냈다.
1일 방송된 KBS 2TV 월화드라마 ‘내일도 칸타빌레’ 15화에서는 제주도 고향집에 내려간 심은경(설내일 역)을 데리러 간 주원(차유진 역)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심은경은 주원이 유학으로 자신의 곁을 떠날 수도 있다는 생각에 망설였다. 하지만 지휘자로서의 주원의 미래를 위해 결심하고 주원의 비행기 공포증을 극복시키기 위한 최면 치료를 시작했다.
이어 심은경은 주원과의 이별을 준비했다. 심은경은 주원과 마지막으로 6시간 데이트를 즐긴 후 아무도 모르게 제주도로 내려왔다.
심은경이 제주도로 내려갔다는 것을 안 주원은 심은경을 데리러 제주도행 비행기에 몸을 실었다. 이어 심은경을 발견한 주원은 심은경에게 백허그를 한 후 “데리러 왔어”라며 로맨틱한 면모를 보였다.
‘내일도 칸타빌레’. 사진 = KBS2 ‘내일도 칸타빌레’ 화면 촬영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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