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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민 열애설’ 장우혁 SNS에 남긴 근황보니…
동아일보
입력
2014-07-10 16:12
2014년 7월 10일 16시 12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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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우혁 유민 열애설'
1세대 아이돌그룹 HOT 출신 가수 장우혁(36)이 일본 배우 유민(35)과 열애설에 휩싸인 가운데 SNS에 근황을 올려 눈길을 모았다.
장우혁은 10일 오후 자신의 트위터에 "촬영 중, 로드킹"이라는 글과 함께 촬영장에서 찍은 사진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에는 장우혁이 사다리를 타고 자동차 위로 올라가는 모습이 담겨 있다.
현재 장우혁은 MBC 파일럿 예능프로그램 '오프로드(가제)' 촬영 중이다. '오프로드'는 스타들이 2인 1팀을 이뤄 야산에서 오프로드 질주를 벌이는 모습을 담은 프로그램이다.
한편, 이날 한 매체는 장우혁의 측근을 인용해 장우혁과 유민이 수년 째 사랑을 키워가고 있으며 최근에도 함께 해외여행을 다녀왔다고 보도했다. 장우혁의 소속사 WH엔터테인먼트 측은 장우혁과 유민의 열애설에 대해 "본인에게 사실 확인이 필요하다"고 전했다.
사진제공=장우혁-유민 열애설/장우혁 SNS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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