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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예가중계’ 지현우, 정은지 특급칭찬 “현존하는 가수 중 최고”
동아일보
업데이트
2014-06-23 13:31
2014년 6월 23일 13시 31분
입력
2014-06-23 11:37
2014년 6월 23일 11시 37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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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은지 지현우 사진= KBS2 예능프로그램 ‘연예가중계’ 화면 촬영
정은지 지현우
배우 지현우가 그룹 에이핑크의 정은지를 칭찬했다.
KBS2 예능프로그램 ‘연예가중계’ 21일 방송에서는 KBS2 새 월화드라마 ’트로트의 연인‘의 출연배우 지현우와 정은지, 이세영, 신성록과의 인터뷰가 그려졌다.
이날 지현우는 정은지의 춤과 노래 실력에 대해 “현존하는 가수 중 최고가 아닐까”라며 극찬했다.
정은지는 “영광입니다”며 “(지현우가) 워낙 배려를 해주셔서 재미있게 촬영을 하고 있다”고 대답했다.
이어 지현우는 “은지 씨가 잘 웃는다. 그래서 NG도 굉장히 많이 낸다”고 폭로했고 정은지는 “뭘 했다구요?”라고 받아쳐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KBS2 새 월화드라마 ‘트로트의 연인’은 트로트에 재능이 있는 20대 여자가 천재 작곡가를 만나 트로트 가수로 성장하는 이야기를 담았다. 23일 오후 10시 첫 방송된다.
정은지 지현우를 본 누리꾼들은 “정은지 지현우, 다정하네” “정은지 지현우, 잘 어울린다” “정은지 지현우, 드라마 기대된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사진= KBS2 예능프로그램 ‘연예가중계’ 화면 촬영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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