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룸메이트’ 박민우, 이본 모르는 서강준과 세대차이 ‘헉’
동아일보
업데이트
2014-06-15 17:01
2014년 6월 15일 17시 01분
입력
2014-06-15 17:00
2014년 6월 15일 17시 00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SBS ‘룸메이트’
'룸메이트' '이본'
'룸메이트' 박민우와 서강준이 배우 이본에 대해 이야기를 하다가 세대 차이를 느꼈다.
15일 방송된 SBS '일요일이 좋다-룸메이트'(이하 룸메이트) 7화에는 이동욱 조세호 서강준 박민우 박봄(투애니원) 신성우 찬열(엑소) 이소라 홍수현 나나(오렌지캬라멜) 송가연 등이 함께 사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박민우는 대전에서 이불가게를 운영하시는 부모님을 만나러 가면서 룸메이트인 서강준을 데려갔다.
서강준은 부모님이 산본에 사신다고 언급했다. 순간 '산본'에서 '이본'이 떠오른 박민우는 "너 이본 알아?"라고 물었다. 그러나 서강준은 "산본 옆에 이본이라고 있어요?"라며 당황했다. 그 잘 나가던 이본을 모른다는 서강준에게 박민우는 깜짝 놀랐다.
서강준은 휴대전화 검색에 나섰고, 이본이 누구인지 알게 됐다. 이본을 확인한 서강준은 "이분이 산본에 사신대요?"라는 엉뚱한 발언을 했다. 박민우의 한숨을 쉬었다.
사진=SBS '룸메이트'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스쿼트 개수는 ‘하체 나이’ 지표… 연령별 기준 몇 개?[노화설계]
2
병든 남편 먹이려 ‘단팥빵 5개’ 훔친 할머니…공권력도 울었다
3
北여자축구, 한국팀 만나면 펄펄 날아…우승땐 ‘공화국 영웅’[주성하의 ‘北토크’]
4
계엄군 김현태 전 단장, 전한길 지원 업고 계양을 출마 선언
5
홍준표 “韓, 고문검사 영입하곤 ‘노무현 정신’? 선거 저급해져”
6
나무호 이란 공격 맞냐 묻자…트럼프 “I love Korea”
7
가죽 점퍼에 ‘수탉머리’…김주애 패션에 담긴 ‘후계자 신호’
8
어버이날 앞두고 “독거노인께 도움되길”…현금다발 주고 떠난 시민
9
“아빠 나 이렇게 잘 컸어요”…무료 사진 복원이 만든 기적 [따만사]
10
신현빈, 백상 레드카펫서 두 번이나 꽈당…넘어져도 우아한 미소
1
‘6·3 개헌투표’ 결국 무산…우원식 “국힘이 기회 걷어찼다”
2
대통령·국회의장·여당 대표, 같은 날 ‘눈물’…이유는?
3
우원식 “계엄 반성한다더니 개헌 반대”… 국힘 “계엄 옹호 프레임 씌워”
4
“이게 더 맛있네” 李대통령 부부, 남대문시장서 1인 1호떡
5
장동혁 “계엄 이후 내부 분열로 尹탄핵” 정청래 “성공했다면 난 꽃게밥”
6
여교사 신체접촉 초6에 주의 주자…“성범죄자 낙인” 학부모가 고소
7
지하철 출입문에 우산 밀어넣고 ‘대치’…기관사의 대처는?
8
임성근 징역 3년…“이런 사람 처음 본다” 재판장도 질타
9
홍준표 “韓, 고문검사 영입하곤 ‘노무현 정신’? 선거 저급해져”
10
계엄군 김현태 전 단장, 전한길 지원 업고 계양을 출마 선언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스쿼트 개수는 ‘하체 나이’ 지표… 연령별 기준 몇 개?[노화설계]
2
병든 남편 먹이려 ‘단팥빵 5개’ 훔친 할머니…공권력도 울었다
3
北여자축구, 한국팀 만나면 펄펄 날아…우승땐 ‘공화국 영웅’[주성하의 ‘北토크’]
4
계엄군 김현태 전 단장, 전한길 지원 업고 계양을 출마 선언
5
홍준표 “韓, 고문검사 영입하곤 ‘노무현 정신’? 선거 저급해져”
6
나무호 이란 공격 맞냐 묻자…트럼프 “I love Korea”
7
가죽 점퍼에 ‘수탉머리’…김주애 패션에 담긴 ‘후계자 신호’
8
어버이날 앞두고 “독거노인께 도움되길”…현금다발 주고 떠난 시민
9
“아빠 나 이렇게 잘 컸어요”…무료 사진 복원이 만든 기적 [따만사]
10
신현빈, 백상 레드카펫서 두 번이나 꽈당…넘어져도 우아한 미소
1
‘6·3 개헌투표’ 결국 무산…우원식 “국힘이 기회 걷어찼다”
2
대통령·국회의장·여당 대표, 같은 날 ‘눈물’…이유는?
3
우원식 “계엄 반성한다더니 개헌 반대”… 국힘 “계엄 옹호 프레임 씌워”
4
“이게 더 맛있네” 李대통령 부부, 남대문시장서 1인 1호떡
5
장동혁 “계엄 이후 내부 분열로 尹탄핵” 정청래 “성공했다면 난 꽃게밥”
6
여교사 신체접촉 초6에 주의 주자…“성범죄자 낙인” 학부모가 고소
7
지하철 출입문에 우산 밀어넣고 ‘대치’…기관사의 대처는?
8
임성근 징역 3년…“이런 사람 처음 본다” 재판장도 질타
9
홍준표 “韓, 고문검사 영입하곤 ‘노무현 정신’? 선거 저급해져”
10
계엄군 김현태 전 단장, 전한길 지원 업고 계양을 출마 선언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북한 여자축구는 왜 한국만 만나면 펄펄 날까[주성하의 ‘北토크’]
국힘 “李 응급헬기 특혜 없었다? 치부 지우려 ‘기억 세탁소’ 자처”
與 “장동혁, 윤어게인 회귀도 모자라 상처입은 국민마음 짓밟아”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