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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한도전’ 손예진, 치명적 ‘몸개그’…멤버들 ‘빵’ 터졌네
동아일보
입력
2014-06-15 12:34
2014년 6월 15일 12시 34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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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한도전 손예진'
미모의 배우 손예진이 '무한도전'에서 귀여운 코믹 댄스를 선보였다.
손예진은 지난 14일 방송된 MBC 예능 프로그램 '무한도전'에서 2014 브라질월드컵 응원단원으로 뽑히기 위해 오디션을 봤다.
손예진은 춤을 보여 달라는 멤버들의 요구에 "정해진 안무가 있을 때는 잘 따라 하지만 안타깝게도 요즘 노래를 모른다"고 말했다. 하지만 그는 살사를 배우고 있다며 즉석에서 살사 동작을 선보였다.
또 손예진은 "웃긴 춤도 출 줄 안다"며 고개를 옆으로 왔다 갔다 하는 90년대 개그프로그램에서 유행하던 코믹 댄스를 춰 멤버들의 배꼽을 쥐게 했다.
무한도전 손예진의 코믹댄스를 본 누리꾼들은 "무한도전 손예진 방송 장난아니네" "무한도전 손예진 매력 넘치네" "무한도전 손예진 고정으로 나왔으면 좋겠다" 등 반응을 보였다.
'무한도전 손예진'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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