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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효성-슈, 쇼핑몰 구상 중 부부싸움 “생각이 안 맞는 것 같다”
동아일보
업데이트
2014-06-12 11:17
2014년 6월 12일 11시 17분
입력
2014-06-12 09:10
2014년 6월 12일 09시 1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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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 쇼핑몰 사진= 종합편성채널 JTBC 예능프로그램 ‘화끈한 가족’ 화면 촬영
슈 쇼핑몰
전 농구선수 임효성과 가수 슈 부부가 쇼핑몰 사업구상 중 다퉜다.
종합편성채널 JTBC 예능프로그램 ‘화끈한 가족’ 11일 방송에서는 아들 유와 쌍둥이 딸 라희, 라율을 둔 슈-임효성 부부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임효성과 슈는 쇼핑몰 시장 조사를 하기 위해 남대문 시장을 방문했다. 임효성은 단순하고 심플한 옷을, 슈는 화려한 옷을 선호해 의견 차이를 보였다.
임효성은 좁혀지지 않는 의견 차이에 “내가 하자고 한 거니까 내 위주로 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이에 슈는 “그럼 어떻게 하고 싶은데. 고급스럽게 어떻게 다 제작할거야?”라고 반박했다.
계속된 다툼에 지친 슈는 “당신이랑 나랑은 생각이 좀 안 맞는 것 같다. 당신이 다해”라며 자리를 박차고 일어섰다.
슈와 임효성 부부의 쇼핑몰 사업을 본 누리꾼들은 “슈 쇼핑몰, 서운했겠다” “슈 쇼핑몰, 두 가지 다 하면 안되나?” “슈 쇼핑몰, 진짜 부부싸움인가봐”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사진= 종합편성채널 JTBC 예능프로그램 ‘화끈한 가족’ 화면 촬영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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