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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띄워’ 서현진 삼바춤 실력 ‘후끈’…오상진 애정공세?
동아일보
업데이트
2014-06-10 11:21
2014년 6월 10일 11시 21분
입력
2014-06-10 11:00
2014년 6월 10일 11시 0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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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상진 서현진'
'오상진 서현진'
배우 서현진이 '삼바춤'에 도전했다.
9일 방송된 SBS 2014 브라질 월드컵 특집 'SNS원정대 일단띄워(이하 일단띄워)'에서는 서현진과 오상진, 2AM 진운, 카라의 규리, 오만석, 김민준이 월드컵을 앞두고 브라질을 방문하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서현진은 여행에 앞서 작성한 위시리스트에 '삼바춤'을 배워보고 싶다고 밝혔다. 이에 서현진은 브라질 현지 춤 강사에게 삼바춤을 배웠다. 서현진은 걸그룹 출신답게 수준급 춤실력을 뽐내며 삼바춤을 소화해 좌중을 놀라게 했다.
앞서 서현진은 2001년 걸그룹 밀크의 멤버로 데뷔했다가 배우로 전향했다.
한편, '일단띄워'에서는 서현진과 오상진이 묘한 핑크빛 기류를 형성해 시청자의 관심을 모았다. 제작진에 따르면 오상진은 서현진에게 식사를 대접하고 선물공세를 펼치는 등 호감을 보였다. 오상진과 서현진이 출연하는 '일단띄워'는 10일 오후 8시 55분 2회가 방송된다.
사진제공=오상진-서현진/SBS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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