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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효리, 선배가수 장필순 집에서 낮술 “막걸리 한 잔에 널브러져”
동아일보
업데이트
2014-06-02 16:46
2014년 6월 2일 16시 46분
입력
2014-06-02 15:25
2014년 6월 2일 15시 25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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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효리 장필순 사진= 이효리 블로그
‘이효리 장필순’
가수 이효리가 선배가수 장필순의 집을 방문했다.
이효리는 1일 자신의 블로그를 통해 “초대”라는 제목으로 장필순의 집에 놀러간 모습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은 이상순과 장필순이 점심상을 앞에 두고 나란히 앉아있는 모습이다. 이상순과 장필순은 즐거운 듯 환한 미소를 짓고 있다. 또 다른 사진에는 소파에 누워 잠든 이효리의 모습이 담겨있어 눈길을 끈다.
이효리는 사진에 대해 “언제나 반가운 이웃의 초대. 근사한 점심상. 소박하지만 아름다운 그녀의 부엌, 음악도 삶도 아름다운 장필순 선배님”라고 설명했다.
또 이효리는 “은은한 조명 아래 술과 이야기를 나누다 막걸리 한 잔에 선배 집에서 널브러진 나. 쯧쯧. 낮술을 위험하다”고 덧붙였다.
이효리 장필순 사진을 본 누리꾼들은 “이효리 장필순, 편안해보여” “이효리 장필순, 좋겠다” “이효리 장필순, 막걸리 한 잔에 취한거야?”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사진= 이효리 블로그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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