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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접속 2014’ 수지-로이킴 스토리텔러, 남녀의 연애심리 코칭
동아일보
입력
2014-06-01 10:39
2014년 6월 1일 10시 39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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접속 2014 수지 로이킴
'접속 2014 수지 로이킴'
걸그룹 미쓰에이의 수지와 가수 로이킴이 '접속 2014'에서 스토리텔링을 맡게 됐다.
수지와 로이킴의 '접속 2014'는 사랑을 시작하는 남녀의 설렘을 통해 연애 심리를 엿보는 리얼리티 프로그램이다.
'접속 2014'는 일반인 남녀가 서로의 얼굴을 모르는 상태에서 사진, 손편지 등 아날로그적인 방식으로 연애를 한다는 콘셉트로 진행된다.
수지와 로이킴은 이들의 상황에서 서로 다른 반응을 보이는 남녀의 차이를 설명하는 일종의 연애 코치 역할의 스토리텔러로 활약할 계획이다. 또 수지의 목소리는 케이블채널 XTM, 로이킴의 목소리는 온스타일에서 각각 만날 수 있다.
수지와 로이킴의 '접속 2014'는 다음달 13일 온스타일, XTM에서 동시에 첫 방송된다.
사진제공=접속 2014 수지 로이킴/CJ E&M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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