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홍경민 이상형 “집안 평화롭게 할 女, 81년생보다 어렸으면…”
동아일보
입력
2014-05-30 11:07
2014년 5월 30일 11시 07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홍경민 김유나. 사진=KBS2 ‘불후의 명곡2’ 캡처
홍경민 김유나
가수 홍경민(38)이 해금 연주가 김유나 씨(28)와 결혼 준비 중이라는 보도가 나온 가운데, 홍경민의 최근 결혼 관련 발언이 눈길을 끌고 있다.
홍경민은 지난 6일 방송된 SBS 라디오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에서 연애에 대해 "고민이 많이 생겼다. 기준이 까다로워졌다. 결혼을 생각하니 그렇다"고 솔직하게 고백했다.
이어 홍경민은 "연애할 때는 고민 없이 만났는데 결혼을 생각하니 그렇지 못하다. 가수가 '노래 따라 간다'는 말이 있으니까 이번 노래 '마지막 사랑에게'를 발표하면서 좋은 일이 있기를 기대해본다"고 바람을 드러냈다.
또 홍경민은 이상형과 관련해서는 "외모는 많이 안 본다. 결혼을 생각하다 보니 집안을 평화로울 수 있게 하는 여자를 만나고 싶다. 내 형수가 빠른 81년생인데 그보다는 어렸으면 좋겠다. 그래야 잘 지낼 것 같다"고 설명했다.
한편 30일 스포츠서울은 가수 홍경민이 올 가을 10세 연하 김유나 씨와 결혼식을 올린다고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최근 상견례를 마친 홍경민과 김유나 씨는 오는 10월이나 11월 중 결혼식을 올릴 예정이다.
앞서 홍경민과 김유나 씨는 지난 3월1일 방송된 KBS2 '불후의 명곡2'에서 호흡을 맞췄다. 홍경민은 국악 소녀 송소희와 '홀로 아리랑'을 열창했고 김유나 씨는 해금을 연주했다.
홍경민 김유나. 사진=KBS2 '불후의 명곡2' 캡처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2월 27일 오후 3시 38분 트럼프 “에픽 퓨리를 승인한다. 중단은 없다”
2
드론 수백대 줄지어…이란, 무기 터널 공개 ‘전쟁 능력’ 과시
3
최민희 의원, ‘재명이네 마을’서 영구 강퇴 당했다
4
돼지수육 본 김 여사 “밥 안 주시나요?”…싱가포르서 제주 음식 ‘감탄’
5
“장동혁 서문시장 동선 따라 걸은 한동훈…‘압도한다’ 보여주려”[정치를 부탁해]
6
‘음주 물의’ 김지수, 프라하서 여행사 차렸다…“삶 확장하는 경험”
7
하메네이 제거하고 중국 오는 트럼프…시진핑 웃을 수 있나
8
李, 싱가포르 총리에게 “제가 낚시를” 언급 이유는…
9
日대표팀 회식비, 최고 연봉 오타니가 아닌 최저 연봉 스가노가?
10
자기 결정권 없는 콧줄 영양공급 [횡설수설/우경임]
1
트럼프, 하메네이 제거… 더 거칠어진 ‘힘의 질서’
2
‘까불면 다친다’ 또 목격한 김정은… 核보유 더 집착 가능성
3
[김승련 칼럼]장동혁-한동훈, 알고 보면 운명공동체
4
드론 수백대 줄지어…이란, 무기 터널 공개 ‘전쟁 능력’ 과시
5
李 “집 팔기 싫다면 두라, 이익-손실 정부가 정해”
6
기획예산처 장관 박홍근 지명…‘이화영 변호인’ 정일연, 권익위원장
7
“日 국민 대부분은 韓에 ‘과거사’ 사과 당연하다고 생각”
8
[사설]‘사법개혁 3법’ 통과… 법집행자들의 良識으로 부작용 줄여야
9
순방 가서도 ‘부동산’…李 “韓 집값 걱정? 고민 않도록 하겠다”
10
[사설]美, 이란 하메네이 제거… 세계를 뒤흔든 난폭한 ‘힘의 시대’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2월 27일 오후 3시 38분 트럼프 “에픽 퓨리를 승인한다. 중단은 없다”
2
드론 수백대 줄지어…이란, 무기 터널 공개 ‘전쟁 능력’ 과시
3
최민희 의원, ‘재명이네 마을’서 영구 강퇴 당했다
4
돼지수육 본 김 여사 “밥 안 주시나요?”…싱가포르서 제주 음식 ‘감탄’
5
“장동혁 서문시장 동선 따라 걸은 한동훈…‘압도한다’ 보여주려”[정치를 부탁해]
6
‘음주 물의’ 김지수, 프라하서 여행사 차렸다…“삶 확장하는 경험”
7
하메네이 제거하고 중국 오는 트럼프…시진핑 웃을 수 있나
8
李, 싱가포르 총리에게 “제가 낚시를” 언급 이유는…
9
日대표팀 회식비, 최고 연봉 오타니가 아닌 최저 연봉 스가노가?
10
자기 결정권 없는 콧줄 영양공급 [횡설수설/우경임]
1
트럼프, 하메네이 제거… 더 거칠어진 ‘힘의 질서’
2
‘까불면 다친다’ 또 목격한 김정은… 核보유 더 집착 가능성
3
[김승련 칼럼]장동혁-한동훈, 알고 보면 운명공동체
4
드론 수백대 줄지어…이란, 무기 터널 공개 ‘전쟁 능력’ 과시
5
李 “집 팔기 싫다면 두라, 이익-손실 정부가 정해”
6
기획예산처 장관 박홍근 지명…‘이화영 변호인’ 정일연, 권익위원장
7
“日 국민 대부분은 韓에 ‘과거사’ 사과 당연하다고 생각”
8
[사설]‘사법개혁 3법’ 통과… 법집행자들의 良識으로 부작용 줄여야
9
순방 가서도 ‘부동산’…李 “韓 집값 걱정? 고민 않도록 하겠다”
10
[사설]美, 이란 하메네이 제거… 세계를 뒤흔든 난폭한 ‘힘의 시대’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동아광장/박원호]‘팍스 아메리카나’의 붕괴
아동수당 지급 연령 2030년 만 12세까지 확대
“장동혁 서문시장 동선 따라 걸은 한동훈…‘압도한다’ 보여주려”[정치를 부탁해]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